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2.6%p가 하락한 41.5%를 기록해 낙폭이 가장 컸다. 부산·울산·경남이 36.3%, 대전·세종·충청이 41.3%를 기록해 각각 2.4%p, 1.9%p 하락했다.
반면 대구·경북은 6.6%p 상승해 36.4%를 기록했다. 전남광주·전북도 2.8%p 상승해 73.5%의 지지율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60대에서 6.1%p 하락해 43.1%의 지지도를 보였다. 30대(30.3%) 40대(47.5%)도 각각 2.9%p, 1.5%p 하락했다.
70대는 5.3%p 상승한 48.7%의 지지도로 조사됐다. 20대도 3.1%p 반등해 31.0%로 조사됐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4.6%p 하락한 59.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중도층(43.4%)도 1.9%p 하락했으나 보수층은 4.8%p 올라 22.4%로 조사됐다.
대구 경북 전남 전북은 지지율 상승 / 인천 경기 부울경 대전 충청은 하락
20대 70대 상승 / 30대 40대 50대 60대 하락
좀 튀는 여론조사 같습니다.
요즘 리얼미터 신뢰도가 상승중인데, 이상하네요
하지만 그런 모습은 아직 안 보이는군요. ㅎㅎ
그냥 지치게해 혐오감을 이르키는게 목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