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 없는 지름신 알고리즘에 따라 꼬리에 꼬리를 검색 과 뽑기운을 기대하며.. 어찌 하여 손에 들어온 CLIE NZ90입니다.
CCD열화로 인하여.. 카메라는 안되네요.. 이베이에 정크품들이 보이긴 하지만 요녀석도 돈이 많이 들었는데.. 정크품이
너무 비싸서. 더이상 모험은 하지 않는 것으로..
사용 목적은 그냥 추억 떠올리기 용이죠 다행히 한글화는 성공을 한듯 합니다.
알수 없는 지름신 알고리즘에 따라 꼬리에 꼬리를 검색 과 뽑기운을 기대하며.. 어찌 하여 손에 들어온 CLIE NZ90입니다.
CCD열화로 인하여.. 카메라는 안되네요.. 이베이에 정크품들이 보이긴 하지만 요녀석도 돈이 많이 들었는데.. 정크품이
너무 비싸서. 더이상 모험은 하지 않는 것으로..
사용 목적은 그냥 추억 떠올리기 용이죠 다행히 한글화는 성공을 한듯 합니다.
instagram : holgaholic
저도 그렇지 않아도 집에 있는 TG-50 도 꺼내보고, 새로 하나 구입하려고 e-bay 처다 보고 있네요.
그때 저 nz50 을 어떤 여성 유저분이 리뷰를 올리신거 보고 클리앙에 가입했었죠 ㅋㅋ
다만 누군지 기억은 전혀 안 납니다;;;;;
(늙으면 죽어야죠 ㅠ)
sj33은 켜지기라도 하는데 n700은 몇년전에 완전히 가버렸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