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빛나는 사람님 (1) 게시물은 길고양이에게 인위적으로 먹이를 줘서 개체수 증대로 이어지는 현상을 논하고 있으나 쓰신 댓글은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에 대한 댓글이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네요. (2) 길고양이는 멸종 위기가 아니라서 보호 대상 조류들처럼 먹이를 줄 필요가 없는 상태입니다. 길고양이가 멸종 위기라면 그 때는 생각해 보겠습니다.
Requiescat
IP 140.♡.29.6
08:40
2026-08-17 08: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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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빛나는 사람님 길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도 옆에서 고양이를 쳐다만 봐주신다면 문제 없지 않을까요
그러고보니 그 캣맘에게 사료, 물품 지원까지 세금으로 하는 조례 만든 학생, 이번 지선에서 국힘 시의원 됐더군요? 뭐 하긴 지금의 캣맘 중심 길고양이 방목 정책 만든 게 이명박이고 TNR 도입, 확대한 게 오세훈, 박근혜, 윤석열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습니다만..
어쨌든 별 빛 님이 조류 혐오하는 건 이제 충분히 알겠구요. 뭐 혐오는 자유인데 그거 조장하고 확산하는 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덕후가 우상화라.. 고양이가 성역화된 게 아니구요? 🤔 아니, 사실 고양이가 성역화 됐다기 보다는 캣맘이라는 방목형 애니멀호더들이 성역화됐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하긴 합니다. 고양이는 이 캣맘들 때문에 넓은 영역을 갖고 독립적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본래의 습성을 빼앗기고 자연 서식밀도의 수백배로 과밀화되어 전염병, 유전병, 영역다툼에 시달리고 죽고, 과잉 번식되어 그만큼 다량의 새끼들이 굶어죽고 동족포식되어 도태되는 끔찍한 삶을 살게 되었으니까요.
거기에 더해 고작 이 캣맘들 먹이주는 핑계나 되자고 잡혀서 배 갈리고 난소, 자궁 적출당해 봉합 후 3일 뒤 길바닥에 다시 버려져 수술 후유증에 시달리며 심하면 폐사하는 신세구요.
외국처럼 캣맘 처벌법을 도입해서 이 성역을 박살내고 인간, 소동물, 고양이 학대의 고리를 끊어내야 합니다.
스페이스X
IP 58.♡.144.29
08:53
2026-08-17 08: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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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빛나는 사람님 캣맘의 생각과 행동이 정당하고 모두에게 공감받으면 나름의 칭송이 있겠죠.
별 빛나는 사람
IP 58.♡.123.33
08:49
2026-08-17 08: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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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밥 주는 세금이 1년에 몇 십억 나가고 있어요. 지난 겨울 철새 때문에 피해 본 농가 지원금과 예산이 대강 천 억원 정도 지출 했다고 하네요. 조류 독감으로 살처분 된 거의 천만 마리의 닭 살처분 비용과 농가 보상 비용으로요 세금으로 철새 밥 줘서 새 꼬이게 만들고 그 것 때문에 조류 독감으로 가축이 죽고 농가 죽어 나가고 그 것을 내가 낸 세금으로 보상하고 왜 그래야 하나요
길고양이는 사람 안 죽이는 데
새는 조류 독감으로 수 많은 가축을 죽이고
농가가 막대한 피해를 보고
세금으로 농가 살리겠다고
전국민들이 피해를 보는 데
철새 밥 주는 거는 세금으로 지원 하니
도대체 뭐 하는 짓인지요
(2) 길고양이는 멸종 위기가 아니라서 보호 대상 조류들처럼 먹이를 줄 필요가 없는 상태입니다. 길고양이가 멸종 위기라면 그 때는 생각해 보겠습니다.
“전국 최초 캣맘 지원 조례를 만든 사람 근황”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3466CLIEN
“아래 관악구 캣맘 지원 조례 상세 feat. 국힘&개혁신당”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3910CLIEN
그러고보니 그 캣맘에게 사료, 물품 지원까지 세금으로 하는 조례 만든 학생,
이번 지선에서 국힘 시의원 됐더군요?
뭐 하긴 지금의 캣맘 중심 길고양이 방목 정책 만든 게 이명박이고
TNR 도입, 확대한 게 오세훈, 박근혜, 윤석열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습니다만..
어쨌든 별 빛 님이 조류 혐오하는 건 이제 충분히 알겠구요.
뭐 혐오는 자유인데 그거 조장하고 확산하는 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덕후가 우상화라.. 고양이가 성역화된 게 아니구요? 🤔
아니, 사실 고양이가 성역화 됐다기 보다는
캣맘이라는 방목형 애니멀호더들이 성역화됐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하긴 합니다.
고양이는 이 캣맘들 때문에
넓은 영역을 갖고 독립적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본래의 습성을 빼앗기고
자연 서식밀도의 수백배로 과밀화되어
전염병, 유전병, 영역다툼에 시달리고 죽고,
과잉 번식되어 그만큼 다량의 새끼들이 굶어죽고 동족포식되어 도태되는
끔찍한 삶을 살게 되었으니까요.
거기에 더해 고작 이 캣맘들 먹이주는 핑계나 되자고
잡혀서 배 갈리고 난소, 자궁 적출당해 봉합 후 3일 뒤 길바닥에 다시 버려져
수술 후유증에 시달리며 심하면 폐사하는 신세구요.
외국처럼 캣맘 처벌법을 도입해서 이 성역을 박살내고 인간, 소동물, 고양이 학대의 고리를 끊어내야 합니다.
캣맘의 생각과 행동이 정당하고 모두에게 공감받으면 나름의 칭송이 있겠죠.
지난 겨울 철새 때문에 피해 본 농가 지원금과
예산이 대강 천 억원 정도 지출 했다고 하네요.
조류 독감으로 살처분 된 거의 천만 마리의 닭
살처분 비용과 농가 보상 비용으로요
세금으로 철새 밥 줘서 새 꼬이게 만들고
그 것 때문에 조류 독감으로
가축이 죽고 농가 죽어 나가고 그 것을
내가 낸 세금으로 보상하고
왜 그래야 하나요
세금 얘기를 할 입장이 아니실 텐데요?
애초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철새와
인위적 이유로 개체수가 폭증한 침입외래종 육식 상위 포식자가 같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오류입니다.
게다가 고양이 역시 톡소포자충, 돼지열병 매개체로서 축산업에 피해 주는 동물이고,
서울 시내 두 곳의 고양이 보호시설에서 조류독감 집단 감염으로 고양이들이 폐사했을 만큼
철새 사냥 - 고양이 간 조류독감 확산 - 인간으로의 전파 우려가 높은 동물이라는 거 모르세요?
따지고 들어가 결국 도달한 이유는, 막강한 '귀여움'이겠죠.
고양이가 사냥하는 야생조류도 캣맘이라는 방목형 애니멀호더 및 실외사육자들, 즉 인간들이 죽이는 겁니다.
바로 그래서 캣맘금지법, 실외 사육 규제 등이 필요한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