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은 다해야죠.
호남의 선택이 그렇다면 그런거고,
다 이유가 있겠죠.
시대가 , 사람이 변했고, 호남발전도 필요했겠죠.
그에대해 비난할 생각 없습니다.
이런저런 대세론에 흔들릴 필요도 없고
정청래팀은 그냥 하던대로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1.
앞선글 중에서 민주당의 유력주자가 될려면
개인의 서사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 서사는
선택이 아니라 그냥 필수요소 입니다.
그것을 통해 더 큰 정치인으로 성장하고,
당원들을 결속 시키고 대선에서 이겼습니다.
정청래도 그걸 알겁니다.
여기서 그냥 나가 떨어지면
그게 정청래의 한계인거고 당원들은
또 다른 극복의 서사를 찾아나서겠죠.
예전에 공천 탈락하고도 의리지키고 선거운동한
정청래인데 그때보단 훨 좋은 상황입니다.
아직 최대 당원인 경기 서울이 남았습니다.
가능성이 좀 낮아졌을뿐 충ㅈ분히 이길수 있어요.
2.
정청래 개인의 승리와 서사보다 시급하게
중요한건 당이 비민주 전체주의로 가지 않는겁니다.
더럽게 투표방식을 바꾸고, 대통령과 온 당조직이
밀어주는 이런 선거가 허용된다면 당이 전체주의적
인 분위기에 빠질수 밖에 없습니다.
민주당은 민주당이 지켜온 사상과 역할이
있고. 대통령과 일심동체는 불필요하고 위험 합니다.
민주당의 이재명이라 지지한거지
이재명의 민주당은 지극히 경계해야 할 일입니다.
이기면 좋겠지만 지더라도 당의 한쪽에서
바위처럼 당을 지킬 누군가 필요합니다.
그역할을 지금은 정청태팀이 맡은거고요.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 그영광이
이번에 주어진 겁니다.
20년도 넘은 김민석의 추악한 배신을 아직도 기억하고
심판하는 당원들입니다.
그 배신 만큼이나 헌신과 희생도 기억 하고
나중엔 복리로 보답합니다.
그게 민주당 당원들 입니다.
정청래가 힘을 내서 개인의 서사와 당의 서사를
함께 쌓아가길 바랍니다.
가능성이 좀 낮아졌을뿐 충ㅈ분히 이길수 있어요.
>> 어제 서울 경기 결과 나왔는데요;;; 김민석이 약간 더 앞서는 결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