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늘어난 무지성 반명세력의 실체는 누구인가 생각해 봅니다 1. 수도권의 고가 부동산 보유 기득권 2. 교주가 구속된 사이비 종교의 신도들 3. 민주당의 내부 분열을 위한 윤어게인 분탕러들 4. 강성이념에 뇌가 마비된 극열당원 이외에 또 누가 있을까요
5. 중국군 스파이
6. 조국혁신당
나라 말아 먹어도 정상화 타령하지 않는 정상인들
오히려 반명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빠가 까를 만든다 라는 말이 와 닿는 요즘입니다
반명을 부추기는 것과 적극적으로 반명하는게 동일한 선상에서 비교 가능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