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ZOkDtOclvXU?si=ilQVyxp0MxNNKoFQ&t=2320
이재명 대표는 과거 촛불 혁명 직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던 세력(탄핵 세력의 연합)을 민주당이 주류로 포용하지 못하고 구조적 다수로 전환할 기회를 놓쳤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판단 착오로 인해 당시 탄핵에 찬성했던 이들이 다시 보수 진영으로 돌아가게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현재의 정치 지형이 다시 형성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38:40 - 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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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문통 만나서 '구조적 다수'라는 표현을 써서 저게 뭐지 사람들이 의아해하고 분석 해석했었는데,
사실 대통령 되기 전, 윤석열 탄핵 전부터 저 표현을 썼습니다.
채널A에서 정규재와의 대담이라 사람들이 관심갖고 찾아보지 않아서 이슈되지 않았던것 뿐이죠.
박근혜 탄핵 찬성파를 민주당이 포용했어야 했는데, 그게 실패해서 다시 국힘이라는 괴물이 탄생했다.
그러니, 이번엔 윤석열 탄핵 찬성파(계엄 반대파)와 합쳐서 구조적 다수를 만들어야 한다.
그게 이재명 대통령의 오랜 구상입니다.
대통령 되고 나서 갑자기 기획한게 아니라는겁니다.
그러니 보수 언론 등 이상하게 기득권 세력들이 김민석을 밀어준다는 느낌이 이상했던게 아닙니다.
윤어게인 하면 망한다는 위기의식이 보수 언론들에게 있으니 말이죠.
이런 획기적인 방법으로 윤어게인 털어내고 기득권도 일부 연장시켜준다니 이재명 김민석 땡큐인거죠.
이병태 케이스를 보면 알겠지만, 구조적 다수 안엔 국힘 다수, 심지어 이준석 한동훈까지 포함입니다.
윤어게인만 아니면 모두 다 가능이라는거에요.
근데 본인이 민주당 오랜 지지자라면, 이준석 한동훈과 합친다는 거 받아들일 수 있겠어요?
받아들인다면 친명인거고, 못받아들이면 반명인거에요.
그게 지금의 김민석 정청래 구도로 나타난 것 뿐입니다.
못받아들이면 짐 싸서 조국당으로 가라 이거에요.
구조적 다수는 민주당의 포지션을 극우화 돼있는
국힘당의 빈자리에 민주당을 살짝 오른쪽으로 더 넓혀 그 포지션의 지지층까지 흡수하자는 뜻입니다 물론 거기에 실력있고 합리적인 인물이 있으면 합류하겠지요
한동훈과 이준석이 실력있고 합리적인가요?
이런글 보고 또 정청래 지지자들은 한동훈과 이준석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영입하려 한다고 호도하겠네요
이병태, 이혜훈도 가능인데 한동훈 이준석이 안될 이유가 뭐죠?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 뇌피셜이라 한다면 님도 뇌피셜입니다.
저는 근거라도 댔으니 반박하고싶으면 무작정 뇌피셜이라 하지말고 님도 거기까진 안갈거라는 근거를 대주세요.
끝까지 고집한 인사도 아니였습니다
당에 입당시킨 것도 아니고
내가 발밑에 두고 부릴 사람들 채용해서 맘껏 부려 먹고 빼먹겠다는데 뭐가 문제죠?
한동훈 이준석이 민주당 입당할거라곤 안했는데요?
실력 있어요? 입만 살았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의 제일 첫번째 기준이 실력인데 무슨 생각으로 저것들을 끌어 안는다는거예요?
첫번째 기준이 실력이라는 환상이 아직도 안깨지셨다니요 ㅎ
세력과 지지자들이 있으니 끌어 안으려 하겠죠.
일단 빅텐트 안에 모이고 경쟁은 그 안에서 알아서 하라는겁니다. 일본 자민당같은 모델 될거라 봐요.
유시민이 걱정하는게 그런부분 같습니다.
이재명의 행위는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지지자들의 한 부분을 포기하더라도 더 많은 다른 쪽을 모아서 구조적 다수를 이루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그런 대한민국을 더 큰 분열로 이끌 뿐이라 생각합니다. 성공하기 어려울거라ㅜ생각합니다.
기존 자신의 지지자 일부를 버리는건 쉬운 일이나 다른쪽에서 더 큰 부분을 모아 보겠다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쪽에서 이재명을 공격할 거리는 너무 많고 그들의 지배층이 원하는 바를 이재명이 들어 줄수 없기 때문에 갈등은 계속될거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의 자리가 민주당 사람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전국민을 살피는 자리라고 몇번을 말하셨죠
그 말에 동의가 되는 사람과 안되는 사람이
맨날 이렇게 티격태격 하는거라 봅니다
전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은 양쪽 진영 어디가 집권을 해도 국민들이 이제 고리타분한 이념으로 선택을 하는거 보다 실질적으로 국가를 발전시키고 국민을 좀 더 잘살게 하는 집단을 선택하게 하려는 생각이 있는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페러다임의 변화에 국민의 힘도 선택을 못받으면 스스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야하니까요
다시는 윤석열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게
네네 이병태 인요한 참 실력이 출중하죠? ㅎ
이재명의 구조적다수를 위한 외연확장은 당대표시절도 계속 되었습니다
김상욱, 허은아, 김용남 다 영입했죠
그때는 아무도 욕 안하다가 이제와서 욕하는것도 이해되지 않구요
그 포기한다는 지지자들이 조국당 합당같은 극단에 가있는 사람들이라면 포기가 맞습니다
자기모순 엄청나시네요
님 첫 댓글이 한동훈 이준석 얘기에 발끈이었어요 ㅎ 근데 지금 님이 쓴 마지막 댓글은
원글쓴 분이랑 같은 얘기에요 ㅎ
한동훈 이준석도 계엄에 반대한 중도보수 포지션이 맞아요 ㅎ 아니 심지어 그 지점의 대표주자 들이죠
한동훈 이준석 세력 말고 누가 있어요?
그래서 모든 국민을 위한 자리니까
한동훈 이준석도 포용 할 수 있다는 말인가요? 아닌가요? (포용이라고 말하고 야합)
그리고 ㅁㅈㅌㄹㅇ 나 저같은 사람은
모든 국민에 포함 안되나봐요? ㅎ
그럼 김용으로 하죠 ㅎ
김용은 민주당에 어떤 기여를 했고
어떤 능력과 경험과 과거를 가졌는데
저렇게까지 밀어주는 걸까요?
김용이 어떤 사람이고 히스토리가 있는지는 스스로 알아보실 능력이 되시리라 봅니다
겸공, 매불쇼, 시사타파 이런 편협한 방송보단 차라리 제미나이에 물아보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전당 대회의 후보 사퇴와 밀어주기는 빈번히 있어 왔고 결국 당원의 선택이죠 선택 못받으면 밀어주나 마나 아니겠어요?
빨리 나갔으면 좋겠네요
민주당이 본인 사당도 아니고요
(아 이제 사당이 되었나요? ㅎ)
정치를 표계산으로 하는 분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니
이꼴이 나는거죠 ㅎ
당 파서 나가느냐, 아님 반대하는 쪽이 당 파서 나가게 하느냐가 이번 전대의 본질입니다.
김민석이 이겼으니 반대하는 쪽이 방 빼야죠 뭐.
소위 반명 딱지 붙은 사람들에 대한 공격은 더 심해질겁니다. 못견디고 나가도록 어떻게든 괴롭힐거에요.
그 사람들을 담는 그릇이 조국혁신당이고요. 그러니 합당하면 안됐죠. 그릇용으로 써야하니까요.
근데 그게 통하지 않을거에요
전대 결과만 봐도 호락호락하지 않잖아요
지지율 3자 가지고 저걸 어떻게 합니까
지금 처리해야하는 영수증만해도 감당안될걸요?
너무 무리해서 자멸할겁니다
현실인데요? 지지율 3자 아니에요?
구조적 소수에요 ^^
정신을 차리셔야할듯
전대결과로 너무 흥분하셨어요
과반도 못넘기고 ㅎ
지지율 3자 간다고 멈출거면 시작도 안했을거라 봅니다.
유작가 등판 이후로 문통 만나서도 구조적 다수 얘기 꺼냈죠.
지금 민주당 반으로 쪼개졌는데도 김민석은 멈출줄 모르고 어떻게든 김용까지 받으려 하는거 봐요.
아마 이번 전대 졌으면 뉴이재명 신당 만들어서라도 추진했을겁니다.
근데 전대 이겼으니 그럴 필요도 없죠. 그냥 민주당 간판으로 할겁니다.
지지율 3자가 그거 하자고 한다고
누가 호응을 해요 ㅋ 정치적 야합인데?
줄게 있어야 야합을 하죠
담 대선주자 자리라도 주나요? ㅎ
내각제로 꼬시나요?
당내에서도 저게 현실화 되면
반발이 더 커지겠죠
지금도 이재명은 전당 대회 기준으로
사실상 당내 신임투표 과반도 못먹은
상태에요 김민석 표가 과반이 안되니까요
김용하나 못살려서 눈물의 똥꼬쇼 중이고요
현실은 다시 호남당이라니까
진짜 이해를 못하시네요 ㅎ
지지율 3×
전대 호남 빼고 박빙
= 구조적 소수 다시 호남당
현실부정은 님이 하는거에요 ^^
현실은 키보드 밖에 있어요
저도 찬성입니다. 정권 바뀌면서 정책들 180도 뒤집히는거 좋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어떻게든 연대의 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대한민국 미래 없어요.
다만 지금까지 했던 문조털래유 줘패는 방식은 반대할 뿐입니다.
유작가도 마찬가지 입장이었죠. 이런 방식은 안된다. 재건축 하려면 당원들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동의 안얻고 줘패서 내쫓으려고 할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네요.
검찰개혁도 마찬가지 입니다. 유작가 말처럼 당원들한테 이러이러한 이유로 공약을 못지키게 될거같다 동의를 구했어야 합니다.
그런걸 안하고 일처리를 하니 당원들이 난리난거죠.
부동산과 주식...
그런데 공약조차 깨버리고.. 부동산은 전월세폭등. 주식은 국장 도박판만들면서...
지지해볼까하고 살짝쳐다봤던 중도까지 빽도되고. 코아지지였던 4050까지 맘돌아 갔져..
이번 국장 폭락시. 당국의 시장개입으로 시작된 변동성 폭증도.. 어쩔티비 방관으로 마무리 되버려서... 수습도 못하고 하지도 않았어요..
물건너갔다 봅니다.. 여기에 미관세 분위기 심상치않아보이고.. 외정도 어려워보이는데.. 벌려논 일들은 수습도 안되는데.. 종전으로 판만계속 커지네요..
30%대 가면 누가 빅텐트 받아주겠어요. 그냥 다음 대선 이겨서 정권 가져오려 하겠죠.
김대중대통령도 김종필과 연합해서 대권 승리했고
노무현 대통령때도 이회창 아들 군문제로 난리가 났었는데 이 이슈 아니었음 힘들었을지 모릅니다
국짐이 극우화 되가고 있고 이기회를 놓치지 않고 중도보수쪽 까지 가져가려고 하는데 영리한거 아닌가요? 보수패널들도 제일 위협적으로 느낀게 이재명대통령의 중도보수실용 노선 이라고 하던데
지금 한동훈이 살아남은게 너무 아쉽지만 외연확장을
해야되는게 그리 못마땅한가요?
정권연장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지금 2030젋은층들도 보수화되서 더 힘들어진 구조가 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