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을 향한 적대감을 숨길 생각조차 안하던 윤석열, 계엄을 염두해 두고 있었으니 척 조차 할 필요가 없었던거고.
조국당 배척하고 문조털래유 조롱하던 인간들, 국힘과의 야합을 염두해 두고 있었으니 척 조차 할 필요가 없었던거고.
윤석열은 실패해서 깜빵에 가 있는데,
과연 이재명의 운명은?
지지층 절반을 떼어내는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진행하는 이른바 '구조적 다수 프로젝트'
유작가는 이런 방식으로 하면 위험하다고 경고했는데, 과연 어찌될지.
저는 뭐 이왕 시작한 일인 만큼 아무쪼록 성공했음 좋겠습니다.
그 무지막지한 굥은 이잼 끝장내려고 그난리는 쳤어도 문재인은 시늉만 하고 그냥 놔두더만 둘이 야합한건가요? 거니가 굥이 문재인에 충신이라더만 맞는말인건가요?
윤석열은 깜빵 갔지만, 이재명은 그렇게 되지 않길 바란다고 썼습니다. 깜빵과 성공이 한 글에 다 못담길 이유가 있나요?
문통와 윤석열이 야합했다뇨 ㅎㅎ 임기 보장된 검찰총장인데, 본인 맘에 안든다고 내칠 수 없어서 냅뒀을거라 생각합니다.
국힘과의 야합을 염두해두고 ~ 이런식으로 앞에 깔아두고 거기다 (윤석열은 실패해서 깜빵에 가 있는데, 과연 이재명의 운명은?)
이렇게 썼으면서 뭘 걱정을 한다는거에요?
대선 곧 앞두고 대장동 철저히 수사? 도 있는데요 ^^
대통령 깜방?
본인들만이 정의고 진리인가요? 지지율 0.8프로당 끌어와서 뭐하게요. 2030만 척지지
대연정 실패했어요.
0.8프로 당인데, 그거 안끌어와서 결국 국힘당이 당선됐죠.
그럼 노대통령도 야합한거네요? 맞지요?
0.8 끌어오면 2030 표떨어지 앉고 시너지만 난다고 보증되는 사안인가요?
네. 야합했다가 실패해서 정권 위기였죠.
조국당 안끌어왔는데 지금 2030 지지율 왜이래요?
시너지까진 모르겠고 적어도 평택을 한자리는 더 먹었겠죠.
조국대표 최소한 평택을에서 2등은 했었어야죠.
조국대표 지금도 인간적으로 좋아하는데 아쉽군요.
3등이면 어떻고 4등이면 어떻습니까. 100등이면 또 어때요?
합쳐서 국힘 이기면 되는거지 등수가 무슨 상관인지 모르곘네요.
합치면 2030 표 날라간간다고 시너지만 나느냐고 반문하는데 국힘은 무조건 이긴다고 보는건 무슨 유니버스인지
심상정이 표도 그대로 흡수했으면 진짜 이기는거 맞냐고 분석도 했던곳이 여기 모공이거늘요
아니 세상에 100% 좋은게 얼마나 있겠어요. 뭐든 명과 암이 있겠죠.
근데 적어도 평택을에선 국힘 무조건 이겼겠죠.
노대통령이 야합한게 맞다니 세상에나
그때도 그분 등에 칼을 꽂은게 내부에서였거늘요.
이재명 쉴드치자고 노통 방패막이 세우는건 괜찮나요?
그게 평행이론 아닌가요? 제목에 써놨는데요.
그쪽 반명이신 분들은 생각 자체가 반명이신게 맞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