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한쪽이 조직표면 다른쪽은 일방적으로 당하기마련인데
양쪽다 조직표를 가동하고있어서 그런가 어느 조직이 더 쎗는진
아무도 모르겠죠
투표율로도 증명이 안된 부분이라...
김민석쪽은 정청래가 당대표 1년동안 전국에 특보800명을 임명해서
조직을 가동시켰다 하고
정청래쪽은 김민석이 현역의원들 줄세워서 조직을 가동했다고
하는 중이죠
제가 볼땐 양쪽다 똑같은놈들끼리 하는 짓들도 데칼코마닌데
원래 비슷한 놈들끼리 더 치열하게 싸우긴하죠
보통 한쪽이 조직표면 다른쪽은 일방적으로 당하기마련인데
양쪽다 조직표를 가동하고있어서 그런가 어느 조직이 더 쎗는진
아무도 모르겠죠
투표율로도 증명이 안된 부분이라...
김민석쪽은 정청래가 당대표 1년동안 전국에 특보800명을 임명해서
조직을 가동시켰다 하고
정청래쪽은 김민석이 현역의원들 줄세워서 조직을 가동했다고
하는 중이죠
제가 볼땐 양쪽다 똑같은놈들끼리 하는 짓들도 데칼코마닌데
원래 비슷한 놈들끼리 더 치열하게 싸우긴하죠
놈이 뭡니까?
조중동 포함 한경오 기타 시피커들이
친명이라는 거죠... 대단해요
그 규모가 어느쪽이 크냐 작냐의 문제일 뿐인거죠.
조직표 자체는 당연히 양쪽 다 있었을겁니다.
예전 체육관 선거 할 때는 대의원들이 돈봉투 살포하고 버스띠기로 당원들 수백명씩 태워오던거 생각하면,
요즘 조직표는 조직표도 아닐 수도 있다 보긴 합니다.
그러니까 서로 조직표 운운하지만, 정작 제대로 된 증거도 못 내미는거고...
(어차피 공식선거처럼 선관위에서 칼같이 관리하지도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