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분노
어저구저쩌구해서 화가나지만
2단계 초연(한척)
저는 뭐 상관없습니다. 알아서 잘해보세요.
3단계 개인주의 선언
저는 앞으로 신경끄고 가족이나 잘챙기겟습니다.
으로ㅑ대충 초연한척 한두스푼하고 (사실은 절대 초연하지않음. 나 화났음.)
4단계 본론.(나 화났고 사실 관심 겁나많음 인데 들키긴싫음)
다만 ...
어쩌구저쩌구까진 벌어지지않길빕니다. (대충 음모론 한스푼투척)
선택에대한 책임 운운 까지 한스푼 더 투척.
아..
그냥 이패턴 너무 웃기고 짜쳐요..
초연한척하며 화난거 티 다나고 관심 개많은거 티나요..
저도 제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고,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개혁과제들도 잘 살피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큰 흐름을 작은 차이로 거스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혐오, 저주, 비아냥의 목소리만 크게 내는 사람들은 일단 경계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혐오의 단어를 쓸때에는 과도하게 정치에 몰입하고 흥분해서 이미 정상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