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시즌1까지 봤었는데 넷플릭스에 풀려 정주행하고 있는데 다시 처음부터 시즌 2까지 봤습니다. 야한 장면도 많이 나오고 과장된 선혈과 같은 자극적인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진짜 명작입니다. 단점은 주인공 분이 시즌1 끝나고 암으로 돌아가셔서 ㅠ 시즌2부터 새로운 배우가 나오는데 목소리도 그렇고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가장 좋아하는 시대가
로마 공화정 기원전 1세기인데
정말 흥미로운 시대이지요
카이사르, 폼페이우스, 크라수스, 안토니우스, 옥타비아누스, 키케로, 브루투스 등
그리고 스파르타쿠스,
스파르타쿠스를 제압한 크라수스와 폼페이우스의 일화 등등
세계사에서 가장 흥미로운 시대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스파르타쿠스 드라마는 본 기억이 있는데 재밌던거로 기억합니다 ㅎ
여러 시즌이 있는거로 알고 있고 다 본거로 기억합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이것도 오래된 드라마네요
비슷한 예로, 위쳐도 이번 시즌 남주가 바뀌면서 도저히 느낌이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