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고관여층의 당파싸움은 그렇다 치고
지금까지의 민생에 영향을 끼친 족적을 보면
부동산(매매가 뿐만이 아닌 전월세까지...)폭등 문제 등
거기다가 본인 집 매도는 정책기조랑 완전 정반대로 지저분하게 한거
모종의 사유로 국민연금 국내자산 지분 높이고 리밸런싱 유예 + 회의록 비공개
M2 통계 조작(?) 까지는 아니지만 기준치를 변경
레버리지 인버스로 주식시장을 카지노판으로 만들버린 것
효과는 커녕 한국의 인터넷통신서비스사업자 운영만 족치는 각종 검열 법안 시행
뭐 노무현에 대한 복수에 눈이 멀어가지고 복수를 완성시켰다고 검찰 고자로 만들어서 이제 더이상 경찰 권력 견제의 부재로 인해 생겨날 각종 문제들
돌려차기 피해자도 지옥에 가라고 하고, 노무현 사위도 이러면 안된다 한걸 즐겁게 받아들이고
본인이 시행해놓고서 잘되면 내 덕분 못되면 아랫사람 질책
그 외 부적절한 언행들
이대로 계속 렛츠고 하면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그냥 궁굼합니다. 답정너가 아니라 진짜 궁굼합니다.
(전당대회가 진흙탕 쌈박질로 가는데도 민주당 지지율은 거의 안 빠졌죠. 정작 대통령 지지율은 근 20% 빠졌고...)
민주당이 어떻게 굴러가든 그건 민주당의 문제고,
정권 지지율의 등락은 대통령이 정국 통할을 잘 하느냐에 달렸다 봅니다.
대통령이 일 잘하면 다시 반등할거고,
못하면 반등 못 하고 내리꽂겠죠...
일을 잘 해서 반등하기를 바라보지만,
잘 모르겠네요...
쉽죠. 금리 세계경제 유동성
오히려 부동산 부양하려고 난리쳐도
안오른 이유죠.
역성장에 경제를 깽판치면 오를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기존민주당 지지자들이 얼마나 실생황에서 이재명 홍보하고 쉴드를 쳐줬었는지를 모르는거죠
1인당 10명씩은 홍보하고 쉴드쳐주고 했을겁니다
이제 그거 없어지고 오히려 같이 씹을건데 괜찮을라나 모르겠네요
그런분들 많이 봤습니다.
똥밀필패라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