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는 결국 하나의 가치로만 판단합니다. 누가 더 진실에 가까운 것인가. 결국은 선명성 경쟁이지요.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인가를 가르는 선거가 아닙니다. 누가 더 상대방 보다 더 진한 색깔인지를 겨루는 선거입니다. 승부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만, 저는 누가 이기던 승자를 응원합니다. 애초부터 적이 아닌 동지이기 때문입니다.
격하게 공감합니다.
제가 너무 아둔해서 제 문해력으로는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정청래의 탄생도 김민석의 뻘짓으로 시작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2년짜리 당대표가 뭘 얼마나 하겠어요.
정청래 당대표 1년동안 828건 법안을 통과시켰는데,
김민석 당대표 되면 법안을 과연 얼마나 빨리 통과시키는지 한번 지켜봅니다.
정청래 말은 찰떡같이 믿으시면서 새 당대표에게는 저주를 퍼붓고 계시군요 ㅎㅎ
참 답답하네요
김민석은 벌써부터 이재명 정책에 반기를 들었고,
최민희는 이재명 정책에 찬성하는 입장인데, 이러면 누가 반명인가요?ㅎㅎㅎㅎ
뉴이재명 세력들은 벌써부터 김민석을 지지하고 이재명을 까고있는 현실....ㅎㅎㅎㅎ
벌써부터 갈라치기 시작했네요ㅋㅋㅋㅋ
뉴이재명 덕분에 표 많이 받아서 당선되신 이재명 당대표가 알아서 할겁니다.
지지자분들, 어디한번 잘 견뎌보십시요-ㅎㅎㅎㅎ
문재인에게 윤석열이 있었던 것처럼
이재명에게 김민석이 있는거라고 하던데...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