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에서 뽑은 대통령을 지지하고
우리 당원들이 뽑은 당대표가 김씨건 정씨건 뽑힌 사람을 지지하는게 코어 지지층입니다.
A니 B니 그딴거 모르겠고 우리가 뽑은 당대표 우리가 뽑은 대통령 지지하는게 코어지지층이라구요.
우리 당에서 뽑은 대통령을 지지하고
우리 당원들이 뽑은 당대표가 김씨건 정씨건 뽑힌 사람을 지지하는게 코어 지지층입니다.
A니 B니 그딴거 모르겠고 우리가 뽑은 당대표 우리가 뽑은 대통령 지지하는게 코어지지층이라구요.
88년 서울 출생, 지방에서 성장, 한양대 경영학 졸업, 더민주 권리당원, LG그룹 공채 출신, 퇴사 후 창업 캠핑과 탁구, 시계를 좋아하며 고양이 두 마리와 동대문구에서 살고 있습니다.
홍위병은 자신의 신념을 위해 사람을 죽인자들입니다.
갖다댈걸 대세요.
그럼 바꿀께요
윤어게인 아닌가요? 무지성 추종은요?
ABC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계시네요
그러니까 그러는 거군요
님이 지금 하시는 행위 그게 윤어게인과 같은 신념을 가진자들이 보이는 행태입니다.
전 그런 사람들을 윤어게인이라고 지칭했고
님이 저한테 그러고 있잖아요
무지성 추종 하라고요 ㅎ
전 이재명을 뽑았지만 무지성 추종하고 싶지 않은데요
님 본인 글을 읽어보세요 ㅎ
뽑았으니 추종해야 한다 아니에요? ㅋ
저분 맞는 말 한겁니다.
정청래 되면
김민석 제명 시키고 정치적으로 죽이려 했어요.
본인들이 홍위병 하려고 했던겁니다.
전 당이 우선인데요?
그래서 전당대회가 참 더럽게 치뤄졌구나
싶은건데요 ㅎ
하긴 이건 인물 추종자 분들이 이해하는
영역이 아니죠
인물추종자 분들은 인물의 영달만 추구하니까요
전당대회가 마무리되는 상황에 자신의 선택과 다른 선택을 한 당원들을 극우 세력과 동일한 취급을 하는게 정상적인 사고인지...
아, 당원이 아니라 그러신가..
당대표 되겠다고 당원들을 신천지와 동일한 취급을 하는게 정상적인 사고는 아니죠.
정청래 열심히 지지하세요. 각자 자신이 지지하는 사람 열심히 응원하고 지지하면 되지 상대편 지지를 폄훼할 필요는 없습니다.
혐오, 저주, 비아냥의 목소리만 크게 내는 사람들은 일단 경계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혐오의 단어를 쓸때에는 과도하게 정치에 몰입하고 흥분해서 이미 정상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해야 하지 않을런지요.
누가 보면 합리적 비판 지지자인줄 알겠네요^^
댓글 연달아 달아서 죄송합니다. 이 상황이 너무 재미있어서요 ㅎㅎㅎ
뉴재명은 이재명 대통령의 코어 / 친노 친문은 민주당의 코어 / 이렇게 보는게 맞습니다.
왔다갔다 하는 코어가 어딨을까요 .
그게 왔다갔다죠
지지 - 왔다
철회 - 갔다
하지만 찐 코어는 계속 지지하죠. 민주정권이 성공해야 하니까요.
민주당 당원은 윤어게인이랑 수준이 다른데요.
민주당 당원은 맹목적 지지를 하지않고
자신들이 뽑은 대통령과 정부가 잘할걸 알고 성공하기를 바라며 여전히 믿고 지지하고 있죠.
--- 대통령 직무수행평가 갤럽 최근 조사 결과참고요 - 데일리 오피니언 제671호(2026년 8월 2주)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라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9%)·성향 진보층(70%)에서, '
--- 이게
진짜 조용히 응원하고 있는 찐 코어죠
데이터를
보여드리는데 종교적 믿음 얘기를
하면 안맞죠
아무런 근어없이 주장만 하는게
종교적 믿음의 영역이겠죠.
진보층(273명)은 보완수사권 유지 24.5%에 폐지 70.7%로 민주당 지지층에서보다 강하게 폐지를 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의미인가요?
이재명이 정답인가요?
당원은 절대자를 추종하지 않습니다요
아니 애초에 손바닥 왕짜 후보는 둘째치고, 현 정부대통령 본인의 순수체급으로 불과 1년만에 온 나라를 들쑤셔놓아서 혼란스러운데, 이대로 1년 더 가고 2년 더...
그리고 코어 지지층의 형태는 다양할텐데 왜 님 맘대로 정의 하나요?
여긴 국힘같은 무지성 지지, 매국적 지지는 없죠.
배가 잘못가면 바로잡으려 힘 모으고 그래도 가망 없으면 아예 새배로 교체하죠. 대한민국이 이만큼 건강하게 가는 것도 바로 이런 깨시민이 주류이기 때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