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등으로 선택을 못받으면
내 생각이 다수가 아니구나.
내가 보고 있는 시야는 우물안 개구리였구나. 하고 인정하면 되는데,
내 말이 맞을 때까지 온갖 분탕 치면서 당을 파괴시키죠.
결국 아사리 판 나서 분당되고 분열하면 "거봐 내 말 맞지?"
내가 착각하고 있었다는 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인정이 안되는 소수 강성파 덕분에
향후 4년도 질질 꼬이게 생겼네요.
한동훈 테마주나 찾아서 돈 박아놔야되나 생각까지 드는 하루입니다.
선거 등으로 선택을 못받으면
내 생각이 다수가 아니구나.
내가 보고 있는 시야는 우물안 개구리였구나. 하고 인정하면 되는데,
내 말이 맞을 때까지 온갖 분탕 치면서 당을 파괴시키죠.
결국 아사리 판 나서 분당되고 분열하면 "거봐 내 말 맞지?"
내가 착각하고 있었다는 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인정이 안되는 소수 강성파 덕분에
향후 4년도 질질 꼬이게 생겼네요.
한동훈 테마주나 찾아서 돈 박아놔야되나 생각까지 드는 하루입니다.
저는 비평의 한계를 벗어나 정치적 다툼의 당사자처럼 행동했습니다. 대립하는 상대방을 '악마화' 했고 공직자인 검사들의 말을 전적으로 불신했습니다. 과도한 정서적 적대감에 사로잡혔고 논리적 확증편향에 빠졌습니다. 제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단편적인 정보와 불투명한 상황을 오직 한 방향으로만 해석해, 입증 가능성을 신중하게 검토하지 않고 충분한 사실의 근거를 갖추지 못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말과 글을 다루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으로서 기본을 어긴 행위였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와도 책임을 나눌 수 없고 어떤 변명도 할 수 없습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의 잘못에 대한 모든 비판을 감수하겠습니다. 저는 지난해 4월 정치비평을 그만두었습니다.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2021년 1월 22일 유시민
저는 정권 바뀐다는 글 쓰시는 분들 보면
그 분들을 이해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1. 국민의힘 지지글이 있는가?
2. 유시민을 지지하는가?
이상입니다.
국짐 지지 해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안하구요.
유시민은 출마 안하니 지지하고 말고가 어딨는지요?
유시민은 말 바꾸는 선례가 많아서요.
유작가님 어디가셨어요 근데? 불안드립에 배꼽이 빠져라 웃고 있습니다. 공감 바로 누를게요
유시민 정치인입니다.
화장실에 휴지 없어도 유시민은 안 찾으니까 걱정마세요^^
패배했다고 분탕으로 몰면 안됩니다.
그러나 전쟁에서 진 장수들은 책임을 물어야죠.
선호투표제 당규에 없는 거 맞습니까?
그럼 당규에 있다는거네요.
정청래 후보 동의절차 없었나요?
당규에도 없었다고 하시니까 하나씩 여쭤본겁니다.
최민희가 가만히 있을 양반이 아니신거 같아서요.
결국은 당규에도 있던 내용이고, 정청래 후보도 승낙했다는거네요.
팩트로만 이야기합시다.
네 기각입니다.
명확한 근거도 없이 2찍 2찍하시다가 관리자 철퇴 맞으세요.
삼가하시면 좋겠네요.^^
신고버튼을 누르세요 직접.^^
구체적인 판결문을 제시했더니 대통령 유죄를 논하면서 어디서 2찍 거리시나요?
게다가 이미 지난 번 전당대회도 선호투표제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선호투표제 아니라도 이겼구요.
정작 본인들이 분탕질을 하고 있다는 건 안느껴지시나봅니다?
그리고 당대표 선출은 선호투표제가 아니었습니다. 똑바로 알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결과적으로 선호투표제 아니라도 이겼다는건 결과론일뿐 시작부터 올바르게 당규에 맞게 룰을 가져갔어야 하는 것인데, 소수결로 선호투표제 도입된 것이 사실 아닌가요? 분탕질 운운하는 거 보니 선거에 이겼으니 진 너희들은 입닥치고 살아라 이겁니까? 진건진거지만 억울한건 억울한거죠.. 분탕질 운운하면서 계속 같은 편이었던자들을 적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지금 수많은 적이 생겨나고 있고 이러면 이재명은 반드시 필패할겁니다..
가셨습니다...먼 곳으로요..
여기 뉴재명 지지자들은 정청래지지자를 한줌 취급하고 있지만,
새로운 당지도부는 굉장히 고민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표를 이기더라도 진쪽이 승복해야지요,, 조직표? 조직표는 표가 아닌가요?
조직이 없음을 탓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뉴재명쪽에 그동안 나왔던 여러가지 정책들이 40프로를 무시하고 가탄없이 밀어부친다면,
민주당은 선거에서 이기기 힘들어질거 같습니다.
그곳도 심각하더군요.
댓가를 치르게 될 거라 봅니다.
댓가를 치르기만을 학수고대 하시는거 같아용.
“과정이 공정치 않다, 비민주적이다“
이게 커요
정청래는 그 때문에 언더독 효과를 받았구요.
서로 의견이 달랐거나 정책이 달랐거나가 아니라
비민주적이었다 불공정 했다 때문에
크게 갈라졌죠
이걸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걱정이네요
게시글 삭제를 왜 이렇게 많이 하셨을까요?
전과부터 조회 당하는 기분이네요.
답할 의무는 없지요.
생각해보니 그냥 님같은 분들 궁금하시라
그랬을수도 있겠네요^^
바로 내란국짐으로 모시니까 당연히 살펴보지요^^
너무 많이 지우시지는 마셔용
뭐 노력해보죠^^
무려 다수가 있다면요
다수결 선거 아닌가요
입닫는 다수vs시끄러운 소수 구도입니다.
그 시끄러운 소수가 권리당원 투표율의 절반 가까이에여.
극우랑은 손잡아도 자기진영 손 못잡는건
권력게임에 빠져버려서구요
문제는 그 권력 게임 때문에
당이 망하고 나라가 어두워졌어요
결국 대가를 치룰 수 밖에 없을 거예요
뭘 그렇게 맨날 댓가를 치루라고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촉법평론가도 있는데
우리 대통령도 촉법이었으면 좋겠네요.
이래도 여론이 반반이구나 생각해야 되는 거 아닐까요?
아니요.
정청래는 잘 버텼고,
몇몇 정치인의 추악한 모습이 드러나는 선거였죠.
네 선거 아직 안끝났구요,
분탕아닙니다.
우리 문쌤 계실때는 우리 이니 하고싶은대로 다하라더니 이재명은 안되나봅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ㅎㅎㅎ 어디 한번 잘해보시지요-
명픽 정원오, 서울시장 지고
명픽 김동연, 경기도 돈 다까먹고
명픽 이혜훈, 갑질논란에 장관 되기도 전에 나락가고
명픽 하정우, 잘하던 AI 수석 던져버리고 나가서 떨어지고
그리고 명픽 김민석, 얼마나 잘하는지 두고봅시다.
어디 보궐선거 전승 못하기만 해봐라yo
보궐 진거 대부분의 시선이 정청래의 과오라고 보는 시선이 중론입니다..
대통령도 사발 부은 면은 있지만요.
보궐 지역 공천은 누가 했을까요?
저는 정청래가 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떤 시스템이 했겠죠
아니 정청래 본인이 김용남 공천한거 후회한다고 인터뷰까지 했는데,
누가 합니까 공천을요.
정청래가 결재 안했겠습니까?
민주당이 지방선거 선거운동을 시작하는 행사를 왜 경기도에서 먼저 했을까요?
정원오 캠프에서 정청래 당대표 오지 말라고 했던거 모르세요?
말씀하신 그 중론은 어디에서 가져오시는거예요?
당게로 묻어버리려고 국힘이 경찰 수사에 엄청 협조적입니다.
사칭 또는 개인정보번 위반…
아님, 가짜 뉴스로 여론 선동
뭔가 하나를 걸어서 장동혁이 골로 보낼 것 같아요.
국힘은 누구든 데려올 거예요
그 사람은 정치 신인일거구요
여론플레이만 잘된다면 신선한 맛에
또 윤석열 비슷한 사람이 권력을 갖겠죠
윤석열은 정치를 해본 사람이 아니었어요
국힘은 그런 사람을 또 세울 거예요
장동혁이 대권에 눈이 돌아서….ㅎㅎ
지금 조선일보도 장동혁 컨트롤이 안되구요.
그리고 대부분의 민주당 찐당원들은, 싸움이 끝나가면 다시 통합을 외치지만,
분탕은, 끝까지 패자를 헐뜯고 조롱하죠. 그래야 다시 못합치고 그래야 힘을 못내니까요.
어짜피 하지 말래봤자 계속 하겠지만, 우리는 넘어가지 맙시다.
적당히 하래봤자 더 난리치겠지만, 우리는 조롱의 언어는 마음속으로만 합시다.
내 말 안들으면 망할거라고 저주 퍼붓는건 어떠세요?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고, 누구를 탓하려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별 동의가 안됩니다.
어짜피 민주당은 사람이 아니라, 철학과 신념에 기반한 정당입니다.
누군가가 기억에 남거나 찬양받는 이유는, 그 철학과 신념에 가장 가깝게 행동했던 사람이기 때문이고요.
하고자 하시는 말씀이 뭔지도 모르겠고, 조롱하고 분열하고 싶으면 계속하세요. 우린 이 싸움을 이미 해 봤습니다.
재명이네 마을 가보셨어요?
재명이네 마을 가보셨어요?
재명이네 마을 가보셨어요?
이제 발목 잡기 할 힘이 사라졌긴 때문에 훨씬 나아질 거에요.
생각보다 당 대표의 권한은 막강합니다.
그러니 이번 전당대회가 어느 때 보다 치열했던 것이구요.
모쪼록 당,청이 협력해서 차근차근 속도 내서 나아가기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