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 있느라 당비 못 낸 사람이 막 출마하고,
선거 직전에 당규를 바꾸는것에서 시작해서,
근거 가져온다며 신천지 타령하고 아직도 근거는 어디에 있는지 제시도 안하는 더러운 선거..
마지막에 사퇴해서 표 몰아주기까지..
게다가 조만간 대법원 확정판결 받을 사람을 말이죠ㅋㅋ
이렇게 더러운 선거를 해도 된다는 선례를 남겼으니
(우린 해도 되고, 너흰 안돼 라는 생각은 아니겠죠?)
앞으로 더더욱 꿀잼인 민주당이 될 것이라는 흐뭇한 마음은 있습니다.
이제 매 선거마다 이런 식일 거예요
마치 무규칙파이트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ㅋㅋ
온갖 예외는 다 들어오고
중간에 룰 바꾸자고하고
당헌 당규가 뭔 의미인가요
그냥 다음날 아침에 소수결로 바꿔버리면 다 통과인데요
신뢰가 박살난게 젤 큰듯..
지난번에는 과반을 넘어서 룰이 잘못된게 표출이 안된거였죠
어차피 안듣겠지만..
불복할 방법은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