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필름메이커님 VIP 오더가 내려왔다는 증거는요? 정청래,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은 똘똘 뭉쳐서 함께 방송을 하며 전략을 짜고 심지어 님들이 주장하는 지지자들의 전략을 받아들여 자신들이 적극 이용하고 독려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저들이 스스로 판단해서 결정을 했든, 혹은 김민석 캠프에서 전략적으로 나오는게 뭐가 이상하죠? 그리고 그걸 무슨 수로 구분하죠? 훨씬 전략적이었다면 애초에 후보를 3명 냈겠죠.
@님 대법원 판결을 앞둔 정치자금법 위반자 하나 살리겠다고, 성골 3선 의원까지 포함된 현직 의원 둘이 짐 싸서 나간 게 정말 '자발적 사퇴'로 보입니까? 민주당을 위해 한 일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이력이라고는 오직 '이재명 친구' 딱 하나뿐인 사람입니다. 1·2심 연달아 징역 5년 실형 때려맞은 범죄 혐의자한테 당 지도부 감투 씌워주려고 현직 국회의원들이 자기 정치이력에 중요한 변곡점 중에 하나일 최고의원에 갑자기 사퇴했는데 찍어준 권당원들은 뭐가 되는걸까요?
호남 참교육처럼 대의원 참교육 드가자
두분은 수고하셨습니다.
최근 본 민주당 내 선거, 아니 모든 선거 중에 최악의 선거에요 ㅎ
근데 김용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뭐하는 분이길래, 이정도로 귀하신 몸인가요?
민주당에 기여한 거는 아무것도 없고, 경력이라곤 이재명 측근 (현재 3심 대기중) 하나 뿐인데요
민주당 내 가장 귀하신 핫한 분이신듯요
전 원래 온순한 사람인데 누군가 저를 그렇게 만들었어요
알정찍에 생년월일로 최고위 투표해온 건 안눈물겨우신가요?
님들은 누군가를 비판하기 전에 스스로를 좀 돌아보세요.
저들이 좀 더 정무적 판단을 할 수 있었거나 계획적이었다면 더 일찍 사퇴했겠죠.
VIP 오더가 내려왔다는 증거는요?
정청래,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은 똘똘 뭉쳐서 함께 방송을 하며 전략을 짜고
심지어 님들이 주장하는 지지자들의 전략을 받아들여 자신들이 적극 이용하고 독려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저들이 스스로 판단해서 결정을 했든, 혹은 김민석 캠프에서 전략적으로 나오는게 뭐가 이상하죠?
그리고 그걸 무슨 수로 구분하죠?
훨씬 전략적이었다면 애초에 후보를 3명 냈겠죠.
민주당을 위해 한 일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이력이라고는 오직 '이재명 친구' 딱 하나뿐인 사람입니다. 1·2심 연달아 징역 5년 실형 때려맞은 범죄 혐의자한테 당 지도부 감투 씌워주려고 현직 국회의원들이 자기 정치이력에 중요한 변곡점 중에 하나일 최고의원에 갑자기 사퇴했는데 찍어준 권당원들은 뭐가 되는걸까요?
성골이든 뭐든 자신들이 당선권과 완전히 멀어진 이상
본인들이 친명 지도부 위해 최고위에 도전했다면 당연히 사퇴하는게 정무적으로 옳은 판단 아닌가요?
솔직히 저들이 저런다고 인지도가 낮은 김용이 당선될까 싶은데요 전?
얼마나 고민 하셨겠습니까. 사퇴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