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처럼 치고박고 할텐데요.
총선전 공천싸움 하기 전에 바로미터가 될것같습니다.
강릉은 재보궐 확정인데 여기는 쉽지 않을거 같고요.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내부가 이렇게 분열됐는데...이길 수 있을리가요.
그건 아니죠.
설사 김민석 책임론이 나온다 하더라도 오세훈은 유죄나와야 합니다.
그건 그거고 김민석 체면 살려주자고 법질서가 어그러지는 건 안돼요.
옳지 않습니다.
그런 일이 생긴다 하더라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어요.
오세훈 대법 판결나면 우리 뿐 아니라 저짝도 나가려고 사분오열됩니다
우리는 경선에 너무 힘빼면 자칫 계파 싸움이 될 수도 있으니, 한명 딱 찍어서 몰아주는 방법으로 가면 승산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훈식이 형
박주민은 보건복지부 내각으로 교통정리
겸공도 매불쇼도 힘합쳐 밀어주면 가능하리라 봅니다
그때는 정부도 부동산 정책 훈식이형 쓴 소리 합맞추는 것으로 티키타카하고 종전 이야기 나오는 것을 보니까 연말은 종전 분위기를 띄우구요
인지도 없는 후보가 인지도 좀 올려보려 나오는 정도의 의미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냥 꽂을것 같고...솔직히 서울 누가 나와도 못 이길 듯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