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합은 커녕 계속 확산될겁니다. 제가 지난 1년동안 저쪽 동네에서 봐온 일들이 그대로 재현되겠죠. 제가보긴 그 최종 결과까지 비슷해질 확율이 높아보이네요. 감히 우리를 쟤들이랑 비교해? 라고 생각하신다면 정신 좀 차리시길..
저걸 다 겪고도 하나가 됐었습니다
이낙연 처럼 수용 못 하면 사쿠라가 되는 것이구요
이제는 친문폐족이 될 시간이죠. 그게 시대 정신이에요.
무슨 궁지에 몰렸죠?
일시적 원팀이었죠 ㅎㅎ
그런 상황이 대통령의 입장에서 얼마나 무서운 상황인지를 보여준 게 참여정부 때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당 동교동계와 결별하고 열린우리당 만들었던 사례죠.
오히려 정청래가 대표 당선하는 상황이면 그게 레임덕 시작이죠.
원래 팀도 아니었다면서요?
그런 쪽이 팀이 돼서 했다가 졌으니 구조적 소수가 된 것이죠
그리고는 다시 제각각 갈 길 가는 상태구요
이미 적어놨는데요?
분열 안됩니다~
역사를 보면 미래도 알 수 있지요
이랬던 분이
전 친절해서 질문에는 웬만하면 답변 드리죠.
이러시니까, 그낭 답변 잘 다시는 분으로 알겠습니다
확인이죠
대답이 필요없는 확인이죠
굳이 대답을 요하는 질문이 아니거든요
대통령 에 대한 신뢰자산이 상실된 상태에서 전당대회에 직접적이진 않지만 간접적으로 관여한 상태에서 정청래 지지자분들의 상실감은 엄청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배신자김민석 이라는 인물을 선택한것도 더 많은 불만을 가지게된것 같습니다
이재명을 지킨다 이지만
말하는 건 친명 행동은 반명인 사람들에게 반명이라고 했다고
어떻게 민주당 지지자를 반명이라고 하냐?
나에게 감히 반명이라고 했으니 이제부터 이재명 욕한다 ㅋㅋㅋㅋ
뉴이재명들 분명 돌 던질거야 돌 던질거야 라고 말하지만
정작 본인들이 돌 던지는 이 상황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