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A그룹과 B그룹이 7:3에서 5:5 로 재편된 상황입니다.
결국 B그룹의 조직적인 가입에 맞서 개별적으로 A그룹의 권리당원을
늘려야 민주당을 지킬수 있습니다.
- 00:00] 민주당 경선 승자가 곧 당선으로 직결되는 등식이 성립해 온 광주와 전남. 그래서 광주·전남 선거에 출마하려는 입지자들에겐 경선 승리를 위해 권리당원 확보가 필수입니다.
- [00:11] 이를 반영하듯 지난 14일 마감된 민주당 광주·전남 권리당원 모집에 광주시당엔 15만 장, 전남도당에도 15만 장의 신청서가 접수됐습니다.
- [00:22] 현재 광주·전남의 권리당원 수가 36만 5천여 명인데, 이에 맞먹는 30만 장이 접수된 겁니다.
- [00:32] 권리당원 확보 규모가 크게 늘어난 만큼, 내년 지방선거는 경선 단계에서 권리당원 중심의 조직표 싸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00:41] 이렇게 되면 조직력이 강한 현역들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정치 지형이 만들어져 신인 정치인들이 진입할 수 있는 장벽이 높아지고,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정치인들이 조직을 동원해 경선에서 쉽게 승리할 수 있습니다.
- [00:55] 최근 지방선거 기획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준비에 들어간 더불어민주당.
- [01:02] 통상의 경선 과정에서 "민심은 없고 당심만 있다"는 비판이 잇따른 만큼, 당심과 민심을 일치시킬 수 있는 공천 제도 개발이 필요해 보입니다.

저걸 믿는 사람들도 참담하고 ㅋㅋㅋ
그리고 서울 경기도 김민석이 이겼고 애초에 김민석 + 송영길이면 다 과반 이상 이긴 a가 여기에요
애초부터 허접한 abc론을 이용해서 표현한다는게 웃픕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