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새로운 인물에 대한 기대심은 매우큰거 같아요.
윤석열이 그랬고 (...)
조국, 안철수...도 "새로움"으로 제3정당까지 만들정도였죠....ㄷㄷㄷ
더 오래전으로 가면 문국현도 그랬고...
심지어 월드컵(?)바람을 타고 정몽준이 대선후보(...)까지 올라갔던것도 사실입니다.
(월드컵이랑..... 정치랑 무슨관계인건지 -_-;;)
정치에서, "새로운"인물에 대한 기대치는 항상 큰거 같아요.
김민석도 과거에 어쨌는지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당장 국무총리도 했고....
당대표로서 나서는 건 처음이기에
"새로움"이 큰힘을 발휘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