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들은 그냥 지금 있는사람 갈아나가는 구조던데요. 회계사 과로사 이슈나온게 불과 몇달전이고요. 그냥 업계가 비용 축소하려고 하고, 시험 합격인원을 너무 늘려서 그런거지 AI탓은 아니라고 봅니다. 검증이나 보고서 초안정도만 AI에 돌린다고 하더군요. 전문직이기 때문에 더더욱 AI에 의존할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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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쪽도 저희 로펌 말로는 주니어 어쏘들 빅펌 들어가기는 엄청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지인 중 인설 쪽 로스쿨 나온 분도 동기 중 로펌 내지 개업한 사람들보다 사내로 빠지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했습니다.
회계사 미지정 사태는 단순히 AI 탓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게 여기도 공급 과포화 상태였습니다. 1000명 좀 안 되게 뽑다가 여기도 수 늘려서 1200명 넘게 선발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회계사 수요가 맞춰서 늘어나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결국 그런 직종들도 AI를 써서 생산성을 높이면 승자가 될것이고..
아직은 보통 사람들이 세무신고 같은걸 직접 하는데 AI가 착착 붙어주지는 않지만,
그리고 단순 채팅으로 하면 숫자도 엉터리로 나오고 그리지만
툴이나 skill 연결해서 하는 방법이 개발되고 단순화, 보편화되면 세무 회계 영역은 정말 설땅이 급격히 줄어들것 같아요.
회계사 과로사 이슈나온게 불과 몇달전이고요.
그냥 업계가 비용 축소하려고 하고, 시험 합격인원을 너무 늘려서 그런거지 AI탓은 아니라고 봅니다.
검증이나 보고서 초안정도만 AI에 돌린다고 하더군요. 전문직이기 때문에 더더욱 AI에 의존할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