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나님 서로 격하게 조롱해놓고 졌다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이긴 쪽 너희 너무한 거 아니냐 너희가 먼저 손 내밀어서 봉합에 힘쓰라고 하는 것도 전 웃기다고 봅니다.
막말로 정청래가 이겼으면 먼저 손 내밀었을까요? 지금 김민석 쪽 두고 온갖 저주는 다 퍼붓고 있는데 설령 반대였다고 해도 똑같았습니다.
졌건 이겼건 서로 선 넘으면서 조롱한 건 사실이잖아요. 문조털래유니 김민새니 뭐니 하면서요. 그냥 서로 오십보백보입니다. 졌다고 해서 상대에게 먼저 동정과 자비를 바라지 마세요. 통합을 원하면 본인이 먼저 손 내미세요. 정말 통합을 원했으면 승자가 먼저 손 안 내민다고 탓하지 않고 먼저 손 내밀지 않았을까요?
지금도 님은 상대 쪽 공격하려고 그런 댓글 작성한 건 아니고요? 거짓말은 하지 마세요.
황호킹
IP 121.♡.139.235
08-16
2026-08-16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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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님 다들 자기 정치생명 희생하면서까지 멈출순 없는겁니다
늬나
IP 61.♡.10.133
08-16
2026-08-16 19: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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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님 선생님 같이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깐
계속 이대로 가겠죠~~
이재명대통령 지지율 믄 계속 빠지게 될거이고 내년 서울시장 선거 박주민에겐 미안하지만 국짐당이 또다시 당선 되겠죠
@늬나님 정말 통합을 원하면 저주의 말을 쓰지 마시고 먼저 상대를 존중하세요. 이건 김민석 쪽 지지하는 쪽에서도 유념하여 들어야 할 말입니다.
통합이라는 단어를 상대 깎아내리는 용도로 사용하지 마시고요. 제가 보기에 님은 통합을 원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도 상대를 깎아내리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통합이라는 표현 역시 승자가 대승적인 모습을 안 보여주고 졸렬하게 군다는 걸 지적하고 싶어서 쓴 것처럼 해석되고요.
@관찰님 지난 전당대회(정청래VS박찬대)에서 정청래에 대한 비난이 강했다구요??? 당시 정청래에 대한 비판은 박찬대를 미는 더쿠 등의 외부 지지자들에 의한 것 뿐이었고 결국 당락을 가른 건 강선우 의원에 대한 두 사람의 태도에 의해 갈리면서 박찬대를 동지의 등에 칼을 꼽은 사람으로 몰아가며 완벽하게 끝이 난거죠. 클량 같은 커뮤내에서는 딱히 없었습니다. 다만, 강선우 건이 없었더라도 전 정청래가 넉넉히 이겼을거라 보긴 합니다.
관찰
IP 59.♡.64.95
08-16
2026-08-16 19: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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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물음표를 3개 쓰신것은 강하게 그런일이 있었냐는 의문의 늬앙스가 들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모든 커뮤니티를 다 돌아보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정보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당시에 우리의 박찬대와 우리의 정청래라고 생각 할 수 없는 끔찍한 모욕이 많이 벌어졌습니다
IP 175.♡.184.69
08-16
2026-08-16 19: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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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님 우리의 박찬대는 무엇이고 우리의 정청래는 무엇이죠? 그리고 그게 어떻게 모욕이 되나요?
관찰
IP 59.♡.64.95
08-16
2026-08-16 19: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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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우리의 박찬대 우리의 정청래는 무엇이냐는 물음이 무엇입니까 당시에 박찬대도 정청래도 다 우리에게 사랑받은 사람들이라는 맥락에서 우리의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그게 어떻게 모욕이 되냐는 물음은 무엇입니까 모욕에 대한 예시를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west90i
IP 1.♡.37.176
08-16
2026-08-16 18: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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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나가야죠
tkawkd
IP 14.♡.128.253
08-16
2026-08-16 19: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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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한동훈 대통령이 더 낫죠... 그자들은 자해행위은 안하죠. 민새는 민주당을 분열시켰죠.. 집토끼들은 이젠 뉴이재명에게 민주당 넘기고 떠나야죠.. 민새 밑에서 비굴하게 멸시 받으며 살 필요 없죠
어럼립스
IP 112.♡.14.85
08-16
2026-08-16 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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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끝까지 갔습니다. 이제 와서 무슨 자제입니까? ㅎㅎ
goldrich
IP 14.♡.132.145
08-16
2026-08-16 19: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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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치기세력들이 활개치니...결국.. 민주당은 무너졌습니다. 다음정권은 국짐당이 확실할듯.. 이재명대통령은 수사받을것이고 내란세력들 특별사면으로 풀려날테고 모든게 다시 원점으로 또 어떤 미친인간이 보수대통령이 될지 암담하네요.
에마프로스트
IP 183.♡.95.74
08-16
2026-08-16 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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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그동안 정치인생 보면.....친석이라 선언할지도 모르겠던데..... 항상 권력쪽으로 향하는 양반이라....
멋지다멋져
IP 223.♡.111.205
08-16
2026-08-16 19: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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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이 탄핵을 해도 국민의 절반이 윤석렬을 찍었어요. 이 나라는 늘 정상적인 흐름이 느껴지지 않고 늘 알수 없는 정상적이지 않은 흐름이 느껴져요. 그리고 마치 공식마냥 느껴져요. 이상해.
팝카드있으세요
IP 1.♡.91.211
08-16
2026-08-16 19: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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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정청래 밀었던 의원이 두자릿수가 안됩니다 숙청이니 뭐니 그럴 필요 자체가 없어요
KMH
IP 106.♡.79.118
08-16
2026-08-16 19: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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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재명, 김민석 저주하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는 없나요? 지금 클리앙만 봐도 정청래 옹호하던분들 글 보면 어의가 없을정도인데 왜 한쪽만 잘못한것처럼 몰고 가는지 모르겠네요.
관찰
IP 59.♡.64.95
08-16
2026-08-16 2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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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님 승자가 티배깅을 하지 않아야 상황이 진전됩니다
콘버그
IP 219.♡.108.170
08-16
2026-08-16 2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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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이 반이 일잘러 정청래 아직도 지지합니다!
닫힌
IP 220.♡.114.87
08-16
2026-08-16 20: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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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래 캐릭터를 생각하면 본인 친석이라고 하면서 들쑤시고 다닐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지금까지처럼 행동하면 쳐내져도 할말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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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등 자칭코어들 모인곳보세요.
더 심한것도 많아요.
딴지, 다모앙, 락까 같은데 가보세요.
두고보란식으로 의름장 놓는데 뭔 통합입니까?
정청래 쪽은 이제 민주당 망한다 내리막이다 하면서 저주 퍼붓고
김민석 쪽은 정청래 쪽 한 줌이다 뭐다 하면서 조롱하고 있죠.
그냥 서로가 문제인 겁니다.
선생님
기본적으로 이긴쪽이 진쪽을 감싸야 통합이든 봉힙이든 되는거 아닐까요?
만약 이긴쪽에서 그렇게 못해서 계속 분열되어 간다면 당장 이재명닥통령 지지율은 계속 내려갈것이고 내년 서울시장선거는 또다시 국짐당이 가져갈것입니다 정청래지지자들은 움직이지 안을거니깐요
그걸 원한다면 계속 정청래지지자분들을 계속 놀리고 비아냥 거리시면 됩니다
바지 배신자김민석 과 그의 지지자들은 감싸기는 커녕 놀리고 비아냥 대고 윤리위원회 를 이용해서 탄압을 시작 하겠죠
막말로 정청래가 이겼으면 먼저 손 내밀었을까요? 지금 김민석 쪽 두고 온갖 저주는 다 퍼붓고 있는데 설령 반대였다고 해도 똑같았습니다.
졌건 이겼건 서로 선 넘으면서 조롱한 건 사실이잖아요. 문조털래유니 김민새니 뭐니 하면서요. 그냥 서로 오십보백보입니다. 졌다고 해서 상대에게 먼저 동정과 자비를 바라지 마세요. 통합을 원하면 본인이 먼저 손 내미세요. 정말 통합을 원했으면 승자가 먼저 손 안 내민다고 탓하지 않고 먼저 손 내밀지 않았을까요?
지금도 님은 상대 쪽 공격하려고 그런 댓글 작성한 건 아니고요? 거짓말은 하지 마세요.
선생님 같이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깐
계속 이대로 가겠죠~~
이재명대통령 지지율 믄 계속 빠지게 될거이고 내년 서울시장 선거 박주민에겐 미안하지만 국짐당이 또다시 당선 되겠죠
그럼 바지 배신자김민석이 공약 했으니깐 당대표 재선거 가능해 질거라 봅니다요
통합이라는 단어를 상대 깎아내리는 용도로 사용하지 마시고요. 제가 보기에 님은 통합을 원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도 상대를 깎아내리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통합이라는 표현 역시 승자가 대승적인 모습을 안 보여주고 졸렬하게 군다는 걸 지적하고 싶어서 쓴 것처럼 해석되고요.
차라리 그냥 솔직하게 표현하시는 게 인간적이고 보기 좋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이번에도 신기하게 당대표는 김민석을 뽑는데도
완전 독주하지 못하게 최고위는 균형을 잡은것 같네요
그런건 아닙니다.
친청 쪽 지지자들이 스마트한 전략을 펼쳐서 막판에 이성윤에게 몰아줘서 가능한 결과인거죠.
반면 친명쪽은 딱히 조직 같은게 없이 각자 플레이라 친청 지지자들 처럼 뭉치질 못합니다.
게다가 후보가 더 많아서 분산된 거에요.
아무래도 친명쪽은 5명이라 표가분산되었고
친청쪽은 3명이라 표가 모인듯 하네요
선생님 친명은 조직이 없다는 말씀에 그냥 웃고 갑니다요
저는 지지자들의 조직력과 결집력을 말한 겁니다.
김민석이나 정청래의 당내 조직을 말한게 아니에요.
님들은 용역이란게 진짜 존재한다고 믿나 본데 친명쪽 지지자들은 그런거 없이 그야말로 중구난방일 뿐이죠.
선생님 경기도 여성의원들 영상 보시고도 그런 생각을 하시나봐요?
이낙연은 심지어 당시 호남에서도 이겼어요
왜 숙청을 언급하시죠?
아무도 숙청 안합니다
이낙연도 품으려 했었던 정당인데 숙청이라니요?
선거는 거의 끝났습니다 왜 이런식으로 대화하십니까? 이런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지 진심으로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숙청 언급도 생각도 없는데, 그런 글을 올리신 건 님이신데요?
아무도 숙청 생각도 안하는데 그걸 언급한건 님이신데요?
좋으실대로 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대화를 해서 얻을 것이 없으니
제가 더 이상 댓거리를 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그냥 님이 이 쯤에서 그만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이 분 말이 안통하는 분이시네요.
자신이 한 말들의 괴리를 전혀 못느끼시는 거 같아요.
숙청 아무도 그런 것을 생각 안합니다
민주당은 숙청 하는 정당이 아니에요
정치생명 끝났다고 봐야죠. 반면 거물급 인물들은 아웃 시키려면 반발하는 지지자들과 언론의
대대적 보도 때문에 정치생명은 유지 시켜주면서 손발을 묶는 방법을 쓸거 같습니다.
여의도 찌라시 처럼 본인이 스스로 나가서 조국혁신당이랑 도모할 게 아니라면
당연히 한팀으로 가려고 노력해야죠.
비록 진통은 있겠지만...
박찬대는 별 무리없이 착하게 선거했는데도
친청 지지자들에 의한 억까가 진짜 심했죠.
자신들이 원하는 권력에 걸림돌이 되면 가차없이 수박으로 몰아서 묻어버리려고 하는게 저들의 본질이기도 하고
앞으로 민주진영이 몰락한다면 그 일순위 원인이 될거로 보여요.
박찬대도 거의 40%를 받았었는데, 존중은 커녕 계엄 국면에 원내대표 하면서 한 활약도 다 평가절하 받았었죠
지난 전당대회(정청래VS박찬대)에서 정청래에 대한 비난이 강했다구요???
당시 정청래에 대한 비판은 박찬대를 미는 더쿠 등의 외부 지지자들에 의한 것 뿐이었고
결국 당락을 가른 건 강선우 의원에 대한 두 사람의 태도에 의해 갈리면서
박찬대를 동지의 등에 칼을 꼽은 사람으로 몰아가며 완벽하게 끝이 난거죠.
클량 같은 커뮤내에서는 딱히 없었습니다.
다만, 강선우 건이 없었더라도 전 정청래가 넉넉히 이겼을거라 보긴 합니다.
저는 모든 커뮤니티를 다 돌아보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정보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당시에 우리의 박찬대와 우리의 정청래라고 생각 할 수 없는 끔찍한 모욕이 많이 벌어졌습니다
우리의 박찬대는 무엇이고 우리의 정청래는 무엇이죠?
그리고 그게 어떻게 모욕이 되나요?
당시에 박찬대도 정청래도 다 우리에게 사랑받은 사람들이라는 맥락에서 우리의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그게 어떻게 모욕이 되냐는 물음은 무엇입니까
모욕에 대한 예시를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민새는 민주당을 분열시켰죠.. 집토끼들은 이젠 뉴이재명에게 민주당 넘기고 떠나야죠..
민새 밑에서 비굴하게 멸시 받으며 살 필요 없죠
민주당은 무너졌습니다.
다음정권은 국짐당이 확실할듯.. 이재명대통령은 수사받을것이고 내란세력들 특별사면으로 풀려날테고 모든게 다시 원점으로 또 어떤 미친인간이 보수대통령이 될지 암담하네요.
항상 권력쪽으로 향하는 양반이라....
숙청이니 뭐니 그럴 필요 자체가 없어요
지금까지처럼 행동하면 쳐내져도 할말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