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웨건을 노리는 건 아니고, 부정투표론이 안나오게 하려는 건가요? 서울에서 지거나 하면, 부정투표나, 오류 같은 이야기가 나올 것 같에서 미리 사전작업하는 건가요? 갑자기 글들이 넘쳐 나네요.
근데 일상생활 가능한 것인가 싶은 분들이 많아 보여요.
실제로 한번 10년쯤전에 본적있는데 사회생활 불가능 해보였어요.
경기도당 위원장 서영석 된거 보면
겜 끝났어요ㅋㅋㅋㅋ
희망고문 고만하세요
정청래는 결선 안가고 과반으로 이기는 것이 제일 유리했는데, 일단 그게 어렵게 된 상황일테니깐요.
물론 이번 지선도 그렇겠지만, 결과는 까봐야 알겠지만요.
부정선거 단죄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