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투키 충전기 67w - 9천원
2년전쯤 천원마트에서 9천원에 파는거 2개샀는데 지금도 잘 쓰고 있습니다.
무게는 묵직한데 발열 크지않고 c타입 2개 + usb타입이라 노트북,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충전으로 쓰는데
아주 만족 스럽네요 투키는 한국에도 공식 진출했습니다.

2. 신두(?) 헤드폰- 5천원
2년전쯤 천원마트에서 5천원에 샀는데 솔직히 별기대 안하고 막쓰려고 샀거든요 근데 음질 상당히 좋습니다.
내구성도 상당해서 까짐이나 헤드솜 벗겨짐도 없네요... 이가격에 이게 되나 싶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10만원대 헤드폰과 비벼도 얼추 비슷한 체감이 납니다. 다시 사려고 알리갔더니 신두라는 회사 제품 모두가 없네요... 회사가 사라진거 같습니다.

3. 샤오미 워치5 액티브- 2만원
국내에서도 4만원정도에 정발한 제품인데 알리에서 쿠폰+카드할인으로 단돈 2만원에 샀습니다.
글로벌버전인데 살때 짝퉁일까봐조마조마 했는데 정품이였습니다.
이 제품도 2년전부터 매일쓰는데 고장도 안나네요...심지어 배터리타임도 줄어든
체감이 잘 안듭니다. 샤오미 제품들 내구성, 기능, 가성비 모두 좋다고 느끼게 해준 제품입니다.
그 외에는 가성비로 사는 중입니다. 의외로 유명브랜드에서 비싸게 팔면거 노하우 없어도 될 것 같은 것들는 알리가 좋긴한데 반복해서 사용하다보면 미묘한 차이가 있긴 있더라고요. 문젠 그 미묘함으로 그 가격을 낼건 가는 아니지만요.
1. 바퀴달린 3층 선반 - 식탁 옆에 두고 간식, 휴지, 냥이 밥 등 두고 있어요. 5천원 정도 주었으려나, 네이버에서 4만원 대에 파는 거 봤어요.
2. 투명플라스틱 음식덮개 - 개 당 한 2~3 천원 정도 준것 같은데, 같은 걸 모던하우스에서는 만원 넘게 하거든요.
3. 워치 - 한 만원 준 것 같은데, 걷기 기록에는 딱 이더라고요.
그 외 주방 용품, 고양이 장난감등은 샀던거는 다 버렸네요. 한동안 테무 하는 거 재미나서 많이 했는데 어느 순간 집에 쓰레기가 많다는 걸 알고 현타와서 앱 삭제
잘쓰신다니 역시 중국산은 뽑기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알리 최고의 제품은 한우물 김치볶음밥 한국배송아니겠습니까? ㅎㅎ
사실 국내 판매하는 대부분이 중국 oem인걸 생각하면 품질이 좋을거 같긴 합니다.
알리픽 최고의 제품은 7800x3D와 9800x3D 맞습니다.
이미 끝나긴 했지만 옆동네 핫딜게에서 매일 쿠폰다운로드 정보 올라오고 공동구매 잘 올라옵니다.
요즘은 UGREEN 제품이 대세인듯요(충전기, 썬더볼트독, USB허브) 그리고 제우스랩 휴대용 모니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