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치글을 쓰기 시작한건 올해 5월 정도부터네요.
그 전에도 몇개월에 한번정도 뻘소리 쓴적은 있었지만 사실 민주당이 잘하고 있다고 믿고있어서 정치에 무관심해졌었죠. 내란도 잘 처리하고 있었구요.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기 시작한건 정치글을 쓰기 시작한 저때부터였습니다. 유시민이 한마디하기 훨씬 전이었죠.
우리는 아무것도 안하더라도 완전히 정치에 눈을 돌리면 안됩니다. 뭔가 이상하면 눈을 치켜뜨고 지켜봐야합니다.
지금은 탈당할 때가 아니라 훨씬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팔짱끼고서라도 지켜봐야합니다.
입밖으로 안꺼낼 뿐 이미 이재명이 무슨 생각하는지 다 알자나요?
지켜봐주셔야합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민주당 심판은 국민들이 하시겠죠. 멀리 안나갑니다.
국짐 장동혁 데칼코마니하면 민주당 정청래라는 놀림이 많던데요.
저는 정청래 좋아합니다.
당원으로서요. 당대표는 이번에 아닌거 같구요.
네 오늘 결과보시죠.
글 자주 올려주세요.
저도 궁금하네요 얼마나 공감을 얻으실지요.
네네 유시민 조국 지지하시죠? 화이팅입니다.
오히려 차기총선을 대비해서 성향이 비슷한 사람 민주당에 더 가입시켜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민주당 먹으려고 나가라고 떠밀고 언플하는거죠.
나가는 분위기인가? 분위기 만들려고 매번 난리인데 실패하더라구요.
천원만 내면 한표를 행사할 수 있는데 누가 나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