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치락뒤치락하다가 올 초에 제미나이를 1년 긁었는데(작년 말인지)
채찍이는 좀 멍청해서 그 뒤로는 다신 안 써야겠다 마음먹었거든요.
근데 얼마전 채찍이 좋아졌다고 말씀하셔서 무료버전으로 이런저런걸 물어봤는데
- 데이터 정확도
- 뱉는 속도
- 추천/다양성
- 현실반영(정보의 최신화?)
모두 다 제미나이가 덜떨어지네요...채찍이 좋다기보단 제미나이가 멍청해진 느낌?
거기에 챗GPT가 다양한 부분으로 접근하니 더더욱 매력있어보입니다.
코딩이나 미디어 만드는 그런 일은 절대 안 하고 워딩이나 자료검색, 기타 문의정도인데 이럴거면 제미나이 5TB주는 것 이외엔 절대로 돈 내고 쓸 일은 다시 없겠구나 싶습니다.
채찍이 한 달 5천원대라면 1년내내 쓸 의향도 생기네요
샘이 열일했나봅니다.
약끼리 위험한 상호작용을 이야기 안한다거나 ,
현재 상태에 절대 먹어서는 안되는 음식을 추천한다거나 그런적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두번 세번 교차 확인하는데 이것도 너무 번거롭습니다.
챗지피티는 빠릿빠릿, 특히 언어 번역 (특특히 비 영어권) 잘 하구요. 얘도 9900원짤.
클로드는 맥락 유지와 문서 예쁘게 만들기 잘하는데 비싸구요. 얘는 22달러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