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파트 출입구에서 나오는데 문이 열리자 멀리서 여자분이 뛰어옵니다. 아마 주민이 아니거나 얼굴 인식이 잘 안되나보네요. 그런데 다 도착해서 미끄러져 엉덩방아를 찧게 됩니다..ㅠ 괜찮으시냐고 물었지만 재빨리 일어나셔서 인터폰을 하시네요.
2. 카페 맞은 편 남자분이 갑자기 일어나서 한참을 휴지로 바닥과 테이블을 닦습니다. 초콜릿 음료를 쏟으셨네요. 다시보니 흰 옷에도 다 묻었습니다. 근데 뭔가 자연스러워서 눈치 못챘네요. 그리고 한참 자리 비우시고 다시 오셨는데 옷이 바뀌었네요. 근처 매장에서 사신 것 같아요.
3. 거울을 보는데 흰머리가 너무 많이 보이네요...
3. 아이고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