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되고 나서 부터 본인 연임 될려고
엄청나게 노력했고 전당대회에서도 네거티브 안한다면서
오만가지 네거티브에 바닥을 보이는 행동 밖에 안한거
가면 갈수록 당대표에 모든 것을 올인 했는데
본인이 민주당에서 가늘고 길게라도 갈 행보를 했어야 했어야했는데
송영길이 그만 하랄 때 그만 했으면 모르겠는데
본인이 당대표 되면 통합 하는 시늉이라도 했어야했는데
김민석 윤리위 회부시키겠다고 ㅋㅋㅋ
최악의 최악의 최악의 수만 두는데 망했죠 뭐
당대표 되고 나서 부터 본인 연임 될려고
엄청나게 노력했고 전당대회에서도 네거티브 안한다면서
오만가지 네거티브에 바닥을 보이는 행동 밖에 안한거
가면 갈수록 당대표에 모든 것을 올인 했는데
본인이 민주당에서 가늘고 길게라도 갈 행보를 했어야 했어야했는데
송영길이 그만 하랄 때 그만 했으면 모르겠는데
본인이 당대표 되면 통합 하는 시늉이라도 했어야했는데
김민석 윤리위 회부시키겠다고 ㅋㅋㅋ
최악의 최악의 최악의 수만 두는데 망했죠 뭐
역사는 가르치는데 인간은 배우지 않는다.
정치인은 지지자들이 버릴때 끝납니다.
끝은 무슨..
본인의 절절한 바램을 무슨 객관적인 평론마냥 쓰시네요.
아직 2년이라는 기간이 남았고
전당대회라는 한고개 넘었을뿐
민주당이 가야될길은 아직도 험난하답니다
정청래는 오히려 이번 경선을 통해 자기 입지를 더 크기 만들었죠.
대통령과 민주당의 대다수 의원과 언론과 뉴재명과 싸워서 여기까지 왔으니깐요.
좋네요. 정청래를 이렇기 키워준건 그대들이요
김민석 지지하다보니 가스라이팅 당한건 아니죠?
당대표 선거 아직 끝나지 않았고요
선생님 바램대로 설령 김민석이 당대표가 된다고 하더라도 정청래는 이번 선거로 체급이 상승되어 지도자 반열에 올라서 대권주자 까지 되어 버렸네요
대통령 지지율 은 향후 급격하게 하락 할것이고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레임덕이 올것이고 내년 서울시장 선거에 정청래지지자분들의 방관 과 비협조 로 또다시 국짐이 승리하게 될것입니다
그럼 또다시 당대표 선거를 실시하게 되겠죠
그선거에 정청래가 나오면 당대표 당선은 거의 확실시 되겠죠
위와 같이 진행되지 않기 위해서는 정청래지자자분들을 놀리고 비하하는 행동들을 하지말고 하나가 되자고 손내밀고 화합의장을 열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이 되지만 김민석을 포함해서 그의 지지자분들이 그럴 생각이 없는것 같네요
4번 하시고 글 마치셨네요.
요즘 그렇게 쓰는게 유행인가요?
누군가는 받아야할 하위20% 성적은 팀정청래가 받으면 모두가 해피해 질겁니다.
당하신거면 계속 그러시면 되고 하고자 하는 의지시면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