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돼지 강점기로 망가진 나라를 1년만에 바로 세웠습니다.
그런데 지지자란 사람들은 친명 반명 친석 친청으로 갈라져서 싸워대고, 존경하는 유시민 작가님은 ABC론으로 기름을 붓더니 대통령이 이상하다고 하네요?
그 뒤로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일마다 얕잡아보고 조롱하는 사람들이 커뮤 사이트마다 엄청나게 늘어났는데 이 상황이 저만 납득이 안되나요?
윤돼지 강점기로 망가진 나라를 1년만에 바로 세웠습니다.
그런데 지지자란 사람들은 친명 반명 친석 친청으로 갈라져서 싸워대고, 존경하는 유시민 작가님은 ABC론으로 기름을 붓더니 대통령이 이상하다고 하네요?
그 뒤로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일마다 얕잡아보고 조롱하는 사람들이 커뮤 사이트마다 엄청나게 늘어났는데 이 상황이 저만 납득이 안되나요?
자업 자득이지요,,
이제 남은 것은 지지율 하락 뿐인 것 같습니다.
근데 정청래 후보는 유시민 작가 발언에 대해 노코멘트라고 하면서 호남 인심을 좀 잃지 않았네 싶네요
그건 정관용 의견이구요.
대한민국 사람들 중에서, 특히 유권자 중에서 유시민의 발언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들어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대부분은 유시민 말에 대한 해석이나 평가를 들었을 겁니다.
지금 문재인5년동안 칠 사고 1년남짓에 다 치고 있어요
그때되면 저도 같이 신나게 욕해드릴게요.
감시받아야할 최고 권력자를 왜 불쌍히 여기죠? 중국 마오쩌둥 홍위병도 아니구요...
딱 대구·경북 시골 어르신들 보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박그네 불쌍해.... 에휴,,
사람 이름은 똑바로 써야할 것 같습니다.
이재명을 극우들이 조롱하는 식으로 부르는 이름으로 쓰는 것과 같은 이치이겠지요?
그냥 경어체만 쓸뿐 .... 하루라도 빨리 망해서 한동훈이 다스리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정신 차릴듯 합니다.
선을 넘어가지 않았기를 바랬는데... 제가 틀린듯합니다.
지금 의 친명 반명 등 현상황을 이재명대통령 본인이 이렇게 만들었다고 는 생각이 안되시나봐요?
본인을 비판한 일반 지지자분을 타케팅 해서 본인의 지지자들이 공격하게 하는 대통령은 처음 봤네요
사람이 신뢰를 받지 못하면, 왜 자신이 신뢰를 받지 못하는지를 되돌아 봐야 합니다.
왜 나를 신뢰하지 않냐고 화를 내면 더 신뢰가 떨어집니다. 지지자들이 죄다 타진요급은 아닙니다. 물론 소수가 타진요급이지요. 타진요급은 사실 지지자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신뢰를 더 받기 위한 행동을 시간을 들여 계속해야 합니다. 징징대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지금의 신뢰하락도 시간을 들여 꾸준한 행동의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