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 아동 둘 데리고 가서 내일 옵니다.. 저만 빼놓고 가버리다니 ... ㅜㅜ 너무나 쓸쓸해서 너구리와 맥주를 사왔어요.. ㅜㅜ 그동안 애들때문에 집에서 라면 먹을 일도 없었는데 ㅜㅜ 너무 쓸쓸해서 벌써 군침이 도네요 ㅜㅜ
저녁에 혼자 쓸쓸하실테니 초밥과 사케로 외로움을 달래보시는건 어떨까요.
시댁에 가는 일도 벌어지는군요.
상상도 못할 일인데...
꿀 잠 잤는데... ㅠ ㅜ
쓸쓸하니 애들은 두고가라 하셨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