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최몇? 하면 와퍼5개까지도 먹었었는데
버거옥에서 1+1행사하는 치킨+비프버거+콜라 해서 6900원짜리 쌔우고
지금까지 배가 안 꺼지는지 소화가 안 되는지...힘드네요
40대중반오니 라면 하나도 버거울 때가 가끔 있습니다..이렇게 위가 줄어드나봅니다.
잘 먹는 것 만큼 복이 없는 것 같아요....먹는 즐거움이 싹 사라졌습니다.
탄수화물 처방받아야하는데 자꾸 살이 빠집니다 OTL
ps: 버거옥은 한민관? 이 차린 음식점인가봐유
햄최몇? 하면 와퍼5개까지도 먹었었는데
버거옥에서 1+1행사하는 치킨+비프버거+콜라 해서 6900원짜리 쌔우고
지금까지 배가 안 꺼지는지 소화가 안 되는지...힘드네요
40대중반오니 라면 하나도 버거울 때가 가끔 있습니다..이렇게 위가 줄어드나봅니다.
잘 먹는 것 만큼 복이 없는 것 같아요....먹는 즐거움이 싹 사라졌습니다.
탄수화물 처방받아야하는데 자꾸 살이 빠집니다 OTL
ps: 버거옥은 한민관? 이 차린 음식점인가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