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에 욕조요?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데 가난해도 행복하게 사는법 따위를 지껄이고 있는거죠.
왜 서울시장 선거에서 2030몰표가 나올까요? 그리고 그 비율이 왜 점점 더 올라갈까요?
말로만 음흉하게 생각해주는 척 하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느낌을 못받으니까요.
아무리 애들이라도 하루아침에 부자만들어 달라는거 아니에요. 저딴 정책으로 애들 피꺼솟하게 만들지나 말아야죠.
직접 고시원가서 일주일만 처 살아보던가.. 욕조 넣고 엘레강스하게 씻는대신 잘때 서서자면 될테니..
지금은 이재명정권입니다.
윤석열도 툭하면 문재인정권탓했는데 아직도, 신지어 이재명 정부에서 문재인탓하면 좀 문제있죠.
게다가 2030남성은 물론 2030여성 지지율도 박살낫는데 문재인 때문이다하면 그냥 무능하다는 변명밖에 안 되요.
이러니 이재명대통령에대한 반감이 코어지지층 일부에서 나오죠.
2030여성이 그리 쉽게 돌아옵니까?
지지철회는 쉬워도 돌아오긴 어렵습니다.
갤럽기준으로 지난주 지지율이 문재인 마지막 지지율수준인게 증명하죠.
계엄을 경험하고도 국짐찍는 정신나간 이삼대남들 누가 방치했습니까 라고하셨는데 누굴 탓하시는겁니까?
그리고 20대외 30대 남자 동일시하진마세요.
성향이 다릅니다.
친문강성만 그런게아닙니다.
누가 무능한건가요?
아, 집권후1년기준으로 서울 문재인보다 현정부 집값이 더 올랐습니다.
그건 유능하군요.
그리고 이번지선때 서울이 유독 그랬을뿐 타지역, 심지어 대구조차도 20대남성들 민주당 꽤 찍었어요.
노통은 김대중대통령지지율 높아서 당선됐나요박근혜는 mb가 인기있어서 정권재창출했습니까?
22대선은 이재명 경쟁력이 형편없어서 떨어진거죠.
대통령이 외연확장하려고한 당위성은 옳았는데 이병태 등의 인사로 지지층도 동요했죠.
솔직히 님도 이병태 같은 인사는 실패인정하시죠?
뉴이재명이라 불리는 지지층은 문조털래유니 뭐니하며 민주당 레거시, 우군도 박살내려했고요.
반면 코어지지층도 보완수사권 폐지 등 지나치게 개혁만 집착하고 민심은 안봐서 지지율 하락에 역시 책임이 있습니다.
네. 22대선 윤석열 경쟁력 낮았죠.
문젠 그런 윤석열을 압도못한 이재명의 경쟁력입니다.
문재인지지율은40%대로 그래도 다른 대통령보단 발목 덜 잡은거죠.
노통은 지지율 바닥이고 정동영도 별로라 역대급패배당했죠.
빨리 고민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