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명,분열, 신천지, 이런말에 빠져서 자신들이 어떤 길로 가는지도 판단을 못할정도면 그 정권은 미래가 정말 어둡죠.
이재명정부가 성공하길 바라는데 자꾸 안좋은 수단과 방법을 써서 그걸 이루려고 하니 결과가 과연 좋을까요?
이런 비판 누구나 가능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반명,분열, 신천지, 이런말에 빠져서 자신들이 어떤 길로 가는지도 판단을 못할정도면 그 정권은 미래가 정말 어둡죠.
이재명정부가 성공하길 바라는데 자꾸 안좋은 수단과 방법을 써서 그걸 이루려고 하니 결과가 과연 좋을까요?
이런 비판 누구나 가능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당대표하면 안되죠
유시민의 말은 비판을 해도 되죠.
권력은 대통령인데 대통령을 비판하면 반명으로 몰죠. 망조가 든거죠.
대통령을 지키는 친명 당대표를 한다는 사람이
대통령을 저주하고 욕하는 커뮤니티에만 의지하고
대통령을 비난하는 유시민에 노코멘트 하는게 망조이고 반명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대톨령을 저주한적 없으며
커뮤니티에만 의지하지 않으며
유시민에 노코멘트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망조입니다
업자 평론가들의 아첨보다 유시민의 말이 훨씬 더 생산적이죠. 직접 들어는 보셨나요?
많은 사람들이 업자들이 비비꼬고 앞뒤 자른것만 보고 판단하긴 하더라구요
아니요. 이야기한데로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에 지지부진한것에 중심에 있었고,
내각제를 꿈꾸며, 뉴재명의 탈을 쓴 업자들에게 우호적으로 움직이며 당내 분란을 조장한게 보이기 시작했죠.
뇌피셜이 아니라 하나의 의견이 대부분 맞아떨어지는게 신기할 뿐이죠.
유시민 말이 궤변이라고 주장하면서 논리적으로 뭐가 궤변인지 말하는 평론가는 하나도 없죠. 그냥 말짜르고 비난만하죠.
검찰개혁이 1년간 진행이 제대로 안된것이 사실이고요. 정부가 안을 내겠다면서 돈만 쓰고 없어요 했죠.
내각제는 어제오늘 나왔으니 지켜보세요. 어떻게 꼬랑지 내리는지요. 이언주가 날뛰는거 보시면 뉴이재명들은 기분이 참 좋을거에요? 그쵸?
뇌피셜들로 지지율이 60에서 40까지 내려오네요.
뇌피셜 한번 더 나오면 20%도 되겠는데요?
김민석이 뭘 누구한테 전달했는지 아시나요?
한정애 정책의원장이 사실을 이야기 했죠, 토론회를 하자고 한것이고 정청래한테 요청한적이 없없죠. 거짓말을 해도 잘해야죠. 김민석은 거짓말을 너무 쉽게 해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은 수사권 완전분리입니다. 보완수시권이 수사권이애요. 1년동안 행안부에 검찰대가리로 TFT두고 자기들이 법안 및 조직개편안 만들어 올테니 기다리라고 1년을 끌어놓고 안을 암 내놓은게 말이 되요? 정말 필여하면 대통령이 발벗고 설득하고 자기가 공약은 이랬지만 공약을 못지키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국민을 설득해야지!! 어디 국민들이 바보인줄 알고 겁박을 줍니까
급진세력이요? 정말 웃기지도 않네요. 오늘 서울경기 합치면 40%는 넘게 정청래가 받을겁니다. 민주당 40%가 급진세력이요? 헛웃음만 나오네요.
반대로 모든 언론이, 대부분의 국회의원이? 1년차 정부가 온힘을 쏟고 걀과가 이런거 보면 오래가지 못할듯 하네요. 고작 이럴려면 그동안 문조털래유 만들고, 영역듦서서 뉴스공장 매불쇼 까고.. 정말 대단하네요.
그라도 님들 덕분에 이언주, 같은 뉴박세력들도 마음껏 민주당에서 돌아다니겠네요. 축하드립니다.
검경수사권 관련해서..
기억 안나세요? 행안부에 빨리 결과 내놓으라니까 몇칠을 침묵하더니, 니들 맘대로 하새요라고 회신준거.. 1년을 수십명이 참여한 TFT가 할말인가요?? 앞으로는 다 아런식으로 일해도 될듯해요
정청래는 누구보다도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시절 옆에서 함께한 사람입니다.
정청래는 민주당을 위해 열심히 일할 뿐인데, 누군가가와서 반면으류 몰고 있는거죠. 참 나쁜 사람들이죠. 지들이 이재명 대통령 되는데 뭘 도와줬다고.. 이제와서..
법조문에 수시권은 수사권이라고 나와요. 너무 쉬운 사실인데 보완수시권은 수사권이 어니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인거죠. 말장난도 정도껏 해야 하는 겁니다.
정청래 대표가 관심이 없어요? 아니요 님들이 입법부에 관심이 없었던 거겠죠?
언록개혁법안, 3차 상법 밑 각종 주식관련 법안, 노란봉투법등 1년만에 역대로 많은 개혁입법안이 처리되었습니다.
뉴이재명 세력들은 반영률이 낮다고 어디서 호도를 하던데, 1년동안 입법된 수가 역대로 많은 국회였습니다.
그런 정청래 대표를 반명으로 몰고 아무것도 안했다고해요? 두고보사죠. 김민석 얼마나 잘하는지.. 조만간 김민석도 팽시킬거 같긴하지만.. 김민석 대표가 지지율 낮아진 정부를 팽할지도요
유시민은 자기가 모든 사람의 욕을 먹을걸 알면서 그 이야기를 했어요. 마지막 멘트로 자기가 틀리기를 바란다고, 정부가 성공하기를 바란다고도 했죠.
유시민하고 정청래는 친하지도 않아요. 언급하지 않는게 옳다고 정청래가 판단한거죠. 그런 유시민을 악마화하는 놈들이 누구인지 사람들은 다 보고 있습니다. 두고보세요. 앞으로 펼쳐질 민주당을요.
잘되겠죠. 님들이 원하는 분이 대표가 됐으니깐요. 이젠 남 욕 말고 스스로 돌아볼줄 알기 바래봅니다
보완수사권도 결국은 그 세력들 뜻대로 됐고 뭐가 문제라는건지요?
권력자가 하는 것에는 뭐라 안하면서 유시민 못잡아먹는건 용욕들이라 그런걸까요?
그런데 이재명 정부들어서고 평택을 에서의 행태를 보고
그 다음 부터는 볼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더 나갔더라구요. 앞으로 영향력도 없고 일부층에서만 호소하는
극좌 평론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존재가 될거라봅니다
그런 사고방식 자체가 선민의식이고 과대망상 입니다.
본인이 머라고 보증을 서고 본인이 보증 서면 친문이 친명
됩니까? 유시민이 최근 평론할때 표정 보세요. 이건 선의의
조언이 아니라 악에 받친 표독한 얼굴입니다. 이런 표정 정치할때
많이 나왔던 표정입니다. 유시민이 친문을 친명으로 한 번에 바꿀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필드로 나와서 직접 평가를 받아보길
희망합니다. 훈수두는거랑 직접 두는거랑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