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45894CLIEN
얼마 전 영화관에서 오디세이를 보고 원작을 찾게 되었는데요.


EBS 강의, 천병희 번역의 오뒷세이아, 영화 트로이, 이동진의 해설까지 보고나니 IMAX로 영화를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마침 용산 IMAX 표를 얻어 이번에는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몰입해서 즐길 생각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45894CLIEN
얼마 전 영화관에서 오디세이를 보고 원작을 찾게 되었는데요.


EBS 강의, 천병희 번역의 오뒷세이아, 영화 트로이, 이동진의 해설까지 보고나니 IMAX로 영화를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마침 용산 IMAX 표를 얻어 이번에는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몰입해서 즐길 생각입니다.
전쟁 PTSD에 시달리는 인간으로 보냐
차이 같네요.
전 재밌게 봤어요.
그게 놀란 감독의 각본이 아니라 호메로스 원작 스토리니까요. 그리고 분석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어쨌든 근본없는 등장인물의 설정은 너무 작위적이기도 했어요.
재밌으면 넘어가고
재미없으면 문제되는거죠.
님에게는 명작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것을 존중합니다. 원작과 전작과 비교해서 졸작이라고 하는게 왜 비하입니까? 님에게는 명작이라면 저에게는 졸작이니 각자 생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