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선거중에 룰을 바꿀수도 있다고 말하는걸 보면서 한밤중에 후보를 교체한 정당에 떠오릅니다.
상대후보라해서 신천지와 한무리로 엮는 시도를 하는걸 보면서 있지도않은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누군가가 떠오릅니다.
저 누군가가 잘못된 주장을 하는걸 알면서도, 여론과 반대로가는 그를 뽑아주는 어느 정당의 당원들이 떠오릅니다.
당선거에 개입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개입하는 대통령을 보면서 ‘거 좀 해주랬드니 말들이 많네’라고 말했던 내란수괴가 떠오릅니다.
제가 김어준의 방송을 마지막으로 봤었던때가 이명박때 였는데 그때쯤 이런말을 들었었죠.
‘남은 세상은 우리가 어떻게든 해볼께요.‘
이재명은 머지않아 실패하고 정권도 바뀔겁니다. 그래도 가만있으면 안되겠죠.
우리는 답을 찾을것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그래야 지지자들사이 간극이 좁혀지죠
뉴라면서 완장질하거나
코어라면서 잘 되나보자 하는것들은
다 2찍입니다.
유시민도 저런 말 하던데 관심 하나도 못 받고 있죠
선을 지키세요
만약 김민석이 당권을 쥐면 앞으로 아주 볼만해질겁니다.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공익추구형 이재명은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유시민 정청래와 함께 딴지월드에 사는 사람들처럼 의심하고 방해하는 사람들만 없으면 됩니다.
코스피도 2만 갈 겁니다^^
기대는 안하지만 저주는 그만 하시고 힘을 합하시죠. 물론 그 프로젝트들이 실패할 수도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 긍정적인 조그만 변화라도 생기겠죠. 아무 것도 안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지옥 같은 님의 인생에도 조그만 빛이 들어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