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그런 분 거의 안보여서 다행입니다.
이제 부채의식 없냐느니 흐린눈 거두겠다, 스타벅스 가겠다, 반도체에 홀렸다(그럼 전북은요?), 이제 tk와 똑같이 보겠다 하는 등 어제 패배로 참 못볼꼴 잘 보여주십니다.
지난 당대표 경선때 호남에서 압도적으로 밀어준건 생각도 안시나봐요. 뭐 호남에 표 맡겨놨어요?
비하하는 꼴 보니 호남은 어떻게 바라봤는지 그 속내가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서 신기합니다.
여기는 그런 분 거의 안보여서 다행입니다.
이제 부채의식 없냐느니 흐린눈 거두겠다, 스타벅스 가겠다, 반도체에 홀렸다(그럼 전북은요?), 이제 tk와 똑같이 보겠다 하는 등 어제 패배로 참 못볼꼴 잘 보여주십니다.
지난 당대표 경선때 호남에서 압도적으로 밀어준건 생각도 안시나봐요. 뭐 호남에 표 맡겨놨어요?
비하하는 꼴 보니 호남은 어떻게 바라봤는지 그 속내가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서 신기합니다.
그렇다면 진짜 미쳐서 돌아버렸나보네요.
결국에는 표가 아쉬워서 과거?는 묻어버리고 땡이겠죠
공적인 권력을 사용해서
호남을 이용한 것으로 보이는 분들이
혐오스러울뿐이죠
좀 야비하긴 하죠. 하지만, 그게 또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제왕적 대통령 직접 선출의 명암이겠죠.
어쩌다가 저렇게돌아버린걸까요.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815580083
당대표 후보 세명 모두 호남과의 관계를 이용하네요
그런거 얘기하는거 아닌데요?
특정후보와 대통령 얘기죠
내 고향 호남이 무슨 권력을 이용한 선거겠어요 ㅎ
전북 가서는 갈라치기로 오해를 살 발언도 하고 그런것이 다 업보로 작용한 결과구요
그런 것들 모두가 다 권력 이용이죠
표달라고 가고 당대표 되어서는 권력 이용해 가서 선거운동
호남 이용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큰 차로 진게 바로 그런 모든 것을 보고 호남분들이 내린 심판입니다
어차피 전국 합산 투표수 아닌가요.
미국처럼 스테이츠 승리가 아닌데 왜... 입니다.
자기편 안들어주니 내팽겨치는거.
거긴 경선에서 크게 싸워도 진쪽이 tk비하하는 경우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