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아울러 그동안 내내 마음속에 있던 518 민주화운동의 빚진 마음도 내려놓습니다. 반도체공장이든 AI든 우린 새로운길로 가고 있으며 그길의 끝에 민주주의가 꽃피든 자본주의가 꽃피든 선택의 결과가 좋은 방향으로 꽃피었으면 합니다.
노골적인 캡쳐용 글입니다
전라도의 선택이 아니라 전국 민주당원들의 선택이라고 하시는게 맞아요
전라도에서만 이긴게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