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자들이 몇십년동안 풀지 못했던 문제를 임기 1년만 해결하라니.
엄청나군요.
전 그저 믿고 지지하렵니다.
모두가 합의하여 선출한 대표이니 그저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 맞는 자세이겠지요.
갈라치고 손가락질하고 비꼬고 욕하는 것보다는 훨씬 생산적이고 효과적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전임자들이 몇십년동안 풀지 못했던 문제를 임기 1년만 해결하라니.
엄청나군요.
전 그저 믿고 지지하렵니다.
모두가 합의하여 선출한 대표이니 그저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 맞는 자세이겠지요.
갈라치고 손가락질하고 비꼬고 욕하는 것보다는 훨씬 생산적이고 효과적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망하라고 고사지내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모든 정책은 어차피 반대가 붙습니다.
그래서 지지자들 의견과 공약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나아가야죠.
공약은 모르겠고 쉬운 일이라고 하면서 일은 어려워지고.
가장 실망스런 점은 노통은 비오는 것 마저도 자기 덕이 없음인지 고뇌했고 문통은 전문가를 뽑고 모든 책임은 자기가 진다 했지만 (그 전문가가 거지 같은 사람이 섞인게 문제지만)
잼통은 모든 책임을 아래로 내리는 점입니다. 좋은 리더의 모습은 아닙니다.
그 와중에 문조털래유라고 비하 반얼이 점점 당당해지고
사로간의 반목과 비아냥이 심해지고 있으나
뭐 닭근혜라 했기도 했고 광복이래 최대 성군이 이명박이라고 라는 집단도 있고 각 시기마다의 가치가 이후에 뒤집히고 놀림감이되어
시대가 변하고 지지층이 변하고 있으니 이것도 시대흐름이겠죠
임기 끝난 뒤에 좋은평가도, 나쁜평가도 받을 수 있었던거죠.
저도 그냥 그 과정이라 생각하렵니다. 임기 후에 평가되겠지요.
다만 과거의 사례를 보고 개선이 안되는 이런 상황이 아쉽기는 하네요.
우리가 선출한 대표이니 좀 더 믿어주고 지켜봐줄 수는 없는건가 하고요.
노통때, 문통때 아쉬웠던 점을 거울 삼아서요,
몇달전까지 역대급 일 잘하는 대통령으로 치켜 세우던게 다른곳도 아니고 겸공인데 ㄷㄷ
똥파리 수박 등등 다 사라지듯 정청래 따르던 지지자들도 다 사라질거 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