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과 당심은 취임 1년밖에 안 된 대통령을 그만 흔들라고 분명히 말한 겁니다.
당심을 확인하기 전에는 “딴지가 곧 당심”이라며 전당대회 끝나고 보자더니, 막상 결과가 나오니까 인정은 안 하고 또 깔 구실부터 찾는 분들이 많군요. 이게 저주가 아니면 뭡니까?
자, 이제 B는 누구죠? ㅎㅎ
만약 당권 잡았다면 청와대와 보조 못 맞추고 열린우리당처럼 대통령 탈당요구하고 기나긴 대한민국의 암흑기로 역사를 되돌릴 분들이죠. 노무현 대통령도 한미 FTA, 대연정제안 등의 정책은 여당으로부터 지지를 못받았습니다.
그러게 가치타령하며 대통령 등에 칼 꽂는 ABC타령 교묘히 하다가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니까 아예 대통령과 대립하고 저주하던데 그러지말고 조국혁신당으로 빨리 가세요.
지금은 몰라요.
아직 이재명대통령에게 권력이 있거든요.
조직이라…
김어준이나 유시민에 뇌 의탁하지 않고
진심으로 민주당을 걱정하는 오래된 지지층이 조직이라면 조직이겠네요
한미 FTA는 정청래가 반대했었죠
호남이 조직이 크기 때문 아닌가요?
지금 잘보이는 그들이고요
지금 얘기에 B라고 생각한분들은 권력이 가장 강한 임기 초기에
잘못된 방향 가는거 저지하는 사람들인데
비교판단 오류신것 같네요
지금 김민석과 이재명에게 아부해서 한자리 얻으려는
인간들 중에서
나중에 지지율 빠지고 임기 끝날때쯤 외면 받을 때
그때 기가 막히게 냄새맡고 되돌아설 인간들
그들이 B다 이건데
사실 수장이 B면 전제부터 틀려서
이 abc는 가치가 없어져버린답니다
B의 수장 누구인것 같나요?
뭐라고 또 변명할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조국한테 부채 있으면 지가 처갚지 왜 국민에게 부채를 전가하는지 모르겠어요.
대통령은 균형자인 C가 아니라 B라는거
다 밝혀졌는데요 ㅎ
균형따위 찾아볼수가 없는걸요
이번엔 유시민작가가 틀렸습니다
(너무 포장 하셨어요, 발전도상인이라는 것도요)
지금 누가 b라고 하는 놈들이나
유시민의 가벼운 입에 놀아난거 라고 봅니다
오직 민주당만 바라보고 누가 당대표가 되던 이재명정권을 위해 가야합니다.
나아가려는 자 C
이렇게도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