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찍고 싶었던 분이었지만, 최소한 3:2구도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했기에 서미화후보와 김용후보를 찍었네요.
최민희후보의 전당대회 매너는 '전설'급이었습니다. 다시는 전당대회에서 보고 싶지 않고요.
이성윤후보는 검사시절 실적이 영 별로였더군요. 특검후보로 김성태 변호인을 집어넣은 것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꼭 떨어지기를 바랍니다. 검찰 출신으로 김기표,이건태, 양부남의원이 훨씬 나아보입니다.
경기는 김민석후보가 이기고, 서울은 박빙이라 예상합니다. 과반은 턱걸이라도 하면서 넘기리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국정운영은 박근혜, 이명박, 운석열때에 비하면 훨씬 안정적이고, 밀도감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시민의 평가에는 동의하지 않으며 당정청이 하나되어 일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개각이 될지 모른다는데, 정부에 한가지 부탁을 드린다면, 구조적다수의 의도는 이해하겠으나 향후 개각에 굳이 이혜훈같은 사람들을 포함시키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국민의힘에 아직 쓸만한 인물이 남아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덜 상징적이고 장악력이 떨어질지는 몰라도 인선에서 민주당지지자들의 마음을 다치게할 인물은 반드시 배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잘 하시리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전향해 온 분들의 고군분투 하시기를 바라고요, 응원도 하지만 의심의 눈초리는 거두고 있지않다는 것도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김용 : 자격미달 후보자.
기본적으로 조희대는 민주당에 해가되는 일이라면 자살도 할 인간인데 그 사법부를 뭔수로 믿고 사법부가 목줄을 쥔 김용을 최고위에 올리려는걸까요…
희대요시는 그거 말고도 조사들어갈게 많아서… 기왕 이리된거 가급적 김용 3심 아니 윤전총장 3심 이전에 직무배제 시킬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 사실 윤전총장 건으로 더 걱정이 됩니다… 무죄 파기환송이나 파기자판 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