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 대회 끝나고 대통령 지지율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설까요?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 되면 민주당 지지율 지금처럼 유지가 될까요? 궁금하네요?
김민석을 지지하는 쪽의 의견처럼 시끄러운 소수들이 정리되고 전당대회도 끝나고 대통령의 국정수행이 차근차근 진행되면서 다시 대통령 지지율이 상승한다는 의견이 맞을까요?
정청래를 지지하는 쪽의 의견처럼 이젠 지지할 에너지가 없으니 대통령이 뭘하든지 팔짱만 끼고 무관심으로 대응해서 지지율이 갈수록 떨어질거라는 의견이 맞을까요?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어 당 운영을 해나감에 있어 민주당 지지율이 유지 될까요? 아니면 하락헐까요? 정말 궁금해지네요
클리앙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가요?
코어 코어 타령 하던데 그들이 말하는 코어 한줌이더라구요.
지금 중도 다 달아났습니다
그게 바로 레임덕이죠. 정권 갓 1년 넘었는데 이런 정권은 윤두창말고는 없었죠. 현실을 직시합시다.
대통령 지지율은 40% 간당간당하죠.
이유가 뭘까요? 정책의 부재. 외연확장한다더니 다 실패.(인사 정책). 개혁한다더니 다 뭉개기(검찰개혁, 사법, 언론). 역대 없었던 당무개입.
40%까지 지지율 빠졌다는 것보다 중요한게 30% 넘던 아주 잘함이라는 강한지지세가 빠진겁니다. 이 상태에서는 정권의 정책 추진력을 받을 수 없습니다. 클리앙에서 아직 흐린눈하는 분들 많던데 정신 차리세요.
전대 끝나면 이선생 지지율 30% 초반 나올겁니다. 연말로 갈수록 레임덕 빠질거고. 이선생 강하게 지지하던 저와 제 주변 사람들도 맨날 하는게 이선생 욕입니다.
누구보다 진보적인 사람인데요.
어디 이재명 정책중에 개혁적인게 있나요? 52주 노동시간 예외 규정. 검찰개혁 1년 넘게 뭉개다가 당에서 강하게 나오니까 경찰권력 독점 얘기하면서 초치고. 이제는 하다못해 내각제 얘기까지.
어느 민주당 대통령이 당권 개입했습니까? 아주 김민석을 대놓고 지지하고. 그게 공정한 선거입니까?
권력을 잡기 전까지 보수를 비판하고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거짓말하고 이제 와서 친재벌에 개혁을 다 뭉개바리고.
어디 보십시오. 지지율 어찌되나? 이 댓글 연말에 한번 보세요. 연말에 30% 지키키 어려울거에요.
그리고 그럼 국혐 찍을거냐? 그게 무서운겁니다. 이재명이 하는 협박이죠. 내가 아무리 개혁 정책 뭉개고 내 마음대로 당대표 정해도 니들이 어떨건데? 이런 마음으로 정치를 하니 민주당이 더 이상 민주당이 아닌거죠.
뭔 요즘 세상에 민주당 출신 대통령이 민주적이지 않고 권력을 독점하면 비판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돌려놓을 생각해야지.
맹목적인 지지는 비겁한겁니다. 우매한거고요.
아직 현실 파악 안되는 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정권 1년 갓 넘은 상황에 지지율 30%대면 레임덕입니다. 윤석열 못지 않은 상황인데 아직 현실인식 못하는 사람들 많네요.
아무리 내가 지지했던 사람이라도 잘못하면 비판하고 다른 세력에 힘을 실어줘야하는데 자신의 잘못된 선택을 인정하기 싫은거죠.
그래봐야 시간 지나면 후회만 남습니다. 제 주변에 그리 말렸는데 윤석열 찍고 창피하다고 다신 정치 얘기 안꺼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참..
지금 이재명 40% 간신히 지키는데. 이반 전당대회를 통해서 그 추악한 면면을 봐버렸습니다.
자기가 뭔데 내란당 우두머리들 만나서 골프치고 개한 얘기를 합니까? 하려면 민주당 지지자들, 국민들에게 먼저 해야지.
정신좀 차리세요. 대선 전에 우리가 믿던 개혁적이고 자신을 도구로 써달라던 이재명이 더 이상 아니에요. 현실 부정한다고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고요.
보세요. 연말에 지지율 30%도 간당간당할겁니다. 레임덕입니다.
민주당 지지율과 대통령 지지율의 간극이 크긴 하죠.
역대 최고의 지저분한 선거입니다.
민주당도 리더쉽과 도덕성 이슈가 계속 지적되고 계속 논란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