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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 소감

준프 · · 수정

조회 2,786 · 공감 5 · 댓글 10

  친명 반명의 대결이라더니 친명 대승~ 


  대리전 나선 김민석 승리라기 보다는 이 대통령의 승리 


  기적을 기대했건만 감히 2년차 대통령을 어떻게 이겨. 


  당연한 패배. 억울할 것도 없음. 졌잘싸. 


  부동산 개헌 통일 등 정책 차이도 모르겠고


  미국 민주당처럼 강경 온건 의견그룹으로 정립할거 같지도 않고. 


  호남의 선택은 존중합니다. 


  저는 **동 살 때 5.18을 겪었습니다. 


  반도체 공장 잘 되길 바랍니다. 


  낼 설경기 남았지만 대세는 기운거 같네요. 


  민주당이 많이 변했다는걸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지켜보면서.. 한편으론 당에 인물이 너무 없네요. 

 

  그나마 송영길이 앞 날이 조금 기대되구요. 


  와.. 쫘악 줄서서 필승 조아리는 수준이 참


  줄서기에 동원된 초재선 의원들.. 짜쳐. 


  넘 인물이 안 보이는데 진짜 걱정되네요. 


  당분간 찌그러져 있어야겠어요.  


  당원 가입 함 고민해 볼라구요.

  

  

댓글 10

  1. 미래를위한선택 · · 공감 6
    송영길/서미화가 제일 빛나는 전당 대회입니다.
    정청래도 졌지만 그래도 선전했구요.
    최민희/이성윤만 이미지 바닥으로 가는거 같네요. 한민수도 통수 이미지가 심어졌구요.
  2. 준프 · · 공감 3
    @미래를위한선택님 머 공감은 안 되네요.
  3. 왜나오냐고왜 · · 공감 2
    인물없는건 동의 합니다 정청래 최민희 한민수 믿었던 정치인들의 충격적인 민낯도 확인했죠 이성윤은 원래 안믿었으니 논외로하구요
  4. 준프 · · 공감 1
    @왜나오냐고왜님 김민석 지지잔가요? 그럼 그쪽 사람 애기만 하세요. 눈치 없네요.
  5. 왜나오냐고왜 ·
    @준프님 영길이형 지지하는건 자주 언급해왔습니다
  6. 빈여사남편 ·
    이재명 대통령 면담후 선거나온게 송영길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정청래 떨어뜨리러 온 사람이죠 2대1로 거기에 대통령 뒷배까지 3대1의 싸움에서 정청래가 선전한겁니다 대통령이 친히 당대표 선거에 치밀하게 계획도하고 명픽도하고 그냥 웃깁니다
  7. 준프 ·
    @빈여사남편님 거기에 살아있는 권력 눈치보는 현역의원들까지 일방 편이라, 꽤 꼼꼼하게 구조적 다수로 설계된 게임이었어요.
  8. 왜나오냐고왜 · · 공감 2
    @빈여사남편님 뭐 팀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을 얼마나 어지간히 못했는지는 국정과제 1호가 뭔지도 몰랐다는것에서 끝난거죠 그 일잘하는 대통령께서 얼마나 빡치셨을까싶습니다
  9. 빈여사남편 ·
    @왜나오냐고왜님 일질하는 대통령께서 형사소송법도 안읽어보시고 세법개정안 내용도 몰라서 신기했네요 팀플은 잘만드시더니 왜 이러는지는 뻔하죠
  10. 유라굴로 · · 공감 1
    뭐 거창한 이유같은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정청래 정말 잘 했고 좋았지만 연임까지는 글쎄였고(아직도 왜 연임하려고 나왔는지 의문…설마 진짜 그건가 싶어요) 김민석이야 개인적으로는 고립이 아닌 포용의 이미지가 강하다 느끼구요. 저도 송영길의 앞으로가 주목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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