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반명의 대결이라더니 친명 대승~
대리전 나선 김민석 승리라기 보다는 이 대통령의 승리
기적을 기대했건만 감히 2년차 대통령을 어떻게 이겨.
당연한 패배. 억울할 것도 없음. 졌잘싸.
부동산 개헌 통일 등 정책 차이도 모르겠고
미국 민주당처럼 강경 온건 의견그룹으로 정립할거 같지도 않고.
호남의 선택은 존중합니다.
저는 풍향동 살 때 5.18을 겪었습니다.
반도체 공장 잘 되길 바랍니다.
낼 설경기 남았지만 대세는 기운거 같네요.
민주당이 많이 변했다는걸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지켜보면서.. 한편으론 당에 인물이 너무 없네요.
그나마 송영길이 앞 날이 조금 기대되구요.
와.. 쫘악 줄서서 필승 조아리는 수준이 참
줄서기에 동원된 초재선 의원들.. 짜쳐.
넘 인물이 안 보이는데 진짜 걱정되네요.
당분간 찌그러져 있어야겠어요.
당원 가입 함 고민해 볼라구요.
정청래도 졌지만 그래도 선전했구요.
최민희/이성윤만 이미지 바닥으로 가는거 같네요. 한민수도 통수 이미지가 심어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