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걸그룹당에 작성한 글의 맥락 일부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girlgroup/19248093CLIEN
3년전 발표한 타이틀곡 '버블'의 가사를 각잡고 읽어봤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로 이곡은 몇년전 민주당 강남병의 선거송이었습니다ㅋㅋ
* 나보고 망했다는 것들(또는 말 자체)은 사라질 버블이다.
* (내가) 다름을 혐오하지 마라.
* 미래는 누구도 모른다.
* 누가 뭐래도 난 (내가 판단한 진로에서) 안변한다.

스테이씨 틴프레시 시대: https://ch.memorobot.com/stayc/content/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