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당까지 끌어안으면서 외연확장 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우리편이 갈라져버렸네요
(이번 전당대회를 보면서 솔직히 완전히 봉합되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개혁은 약해지고 받은 것도 없으면서 무한히 지지하던 40, 50대는 외면하고
청년 청년만 외치는 게 참 슬프네요
청년 힘든 거 알지만 어떤 시대건 청년이 안 힘든 경우가 있었는지 싶네요
내란당까지 끌어안으면서 외연확장 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우리편이 갈라져버렸네요
(이번 전당대회를 보면서 솔직히 완전히 봉합되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개혁은 약해지고 받은 것도 없으면서 무한히 지지하던 40, 50대는 외면하고
청년 청년만 외치는 게 참 슬프네요
청년 힘든 거 알지만 어떤 시대건 청년이 안 힘든 경우가 있었는지 싶네요
유독 이재명 대통령만 타겟이 되는건 딴지류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민주당 적통이 아닌 굴러들어온 돌이라 생각하기 때문이겠지요
딴지 다모앙류 분들이 계속 정신 못차리고 예전처럼 이재명 악마화 하던 버릇 못 고치면 갈라질 수 밖에요
얼마나 코어인지... 한번 지켜볼랍니다.
님의 의견에 반대하는 새로운 코어지지자들이 생겨난게 아니라 원래 민주당 지지자들입니다. 의견이 다를 뿐입니다.
오늘 같은 날에도 이런 해석이 나오는건 뭘까요..
이젠 다른 지역도 아닌 호남이 새로운 코어 뉴이재명이 되는건가요..?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처음으로 사이다 퍼먹이면서, 절차와 정도를 지키는 상대는 고구마라고 조롱하면서, 그걸로 자기 정체성을 내세웠던 이가 누구였지도 한번 생각해보셔요.
뉴이재명시대 잘되기를 바라겠지만...
현생살면서 가끔씩 바라볼꺼 같네요.
공천탈락 정치생명 위험한 상황이 된거죠. 그래서 차라리 상대 계파 입장에서는 대선 패배가
유리하다는 말이 클리앙에 나오는게 선거 책임지고 지도부는 물러날거고 권력공백이 생기면
상대 계파는 잃었던 기회가 다시 생기는 구도죠. 이런식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화합은 어려운게
민주당만 그런게 아니라 국힘 조국당 마찬가지고 전세계 어느나라 정치든 비슷하게 돌아가죠
민주당 국힘당 정치인들 사석에서 만나면 친하게 지내는데 TV 카메라 돌아가면 갑자기 싸우는
쇼한다고 하잖아요. 가장 사이가 나쁜건 진보진영 보수진영 내부 계파끼리 안좋다고 하죠
거기도 이미 경찰한테
한동훈 당게사건 협조로 시동걸었습니다. 😉
팝콘각이죠 ㅎ
정권은 가져와야겠는데 인물은 없어 이재명으로 대선은 승리했지만 마음속에는 온통 차기는 조국, 본인은 당대표 연임인겁니다. 차기대선 지더라도 당대표만 해먹으면 되거든요.
토론장도 난장판을 만든게 누구였는지를 생각해봅니다.
정책토론 좀 하려고 하면 말꼬리잡고 비난하고
지지자들은 유언비어를 계속 올리면서 악마화하고
온라인에서 그게 통할지 몰라도
결국 당원들은 다 기억하는거죠.
중재하고 균형잡아야 하는 사람이
진짜 플레이어로 대리인 내세워서
심지어 그 권력으로 최선까지 다하면서
싸웠으니까요 ㅋ
정치인은 도구고 정치는 국민이 하는 거라고
권력이 아니라 권한을 달라고 하더니
당내민주주의를
강력한 권력으로 풀스윙해서 날려버렸죠
하수인 내세워서 당 장악까지 했으니
앞으로 뭘하나 함 볼 생각입니다
ㅋㅋㅋㅋㅋ
조롱하지말라고 화내시고 통합 얘기하시는 분이 항상 대통령이랑 지지자 공격은 그 누구보다 앞장서시네요.. 그냥 통합할갓 없이 조국당하곤 확실히 선좀 그었으면 합니다 조국당 당내 민주주의부터 지켜졌으면싶어요 가장 민주주의와큰 거리가 먼 정당 같아서..
김민석이 이겼는데, 이제 모든 원인은 정청래와 문조털래유가 원인이 되어야만 하겠죠.
봉합은 져버린쪽에서 인내하시고, 튕겨져 나가면 안됩니다.
뉴재명은 정청래를 완전히 배재시킬거고, 문조털래유는 가루가 되게 까일겁니다.
져버린 사람들은 인내해야지 별수 없습니다.. 저는 도의상 어떤 조롱을 당해도, 국짐세상은 막으려고 합니다.
문조털래유가 왜 나왔는지부터 생각해보시기를 ㅎㅎ 전 정청래의 딴지 샤라웃이 놀라웠네요 그래도 명색이 당대표가 저렇게 대통령 비하하는 커뮤를 민심이라고 떠 받드는지 신기했어요 ㅠㅠ
뉴청래 분들의 대통령과 호남비하가 더더욱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사안을 반대해야지, 이언주와 함씨를 동원해서 국회에서 노무현을 병자정치로 치부하고, 문조털래유 하는게 재밌습니까? 당내 어떤 의제가 갈리면, 상대진영을 멸칭으로 조롱하는것이 옳다고 보시나요?
참 그 동지의 언어는 선택적으로 등장하네요
그리고 또 노무현 대통령을 끌어들이구요 문조털래유에 노무현 대통령은 안 계시던데요 ㅎㅎ
문조털래유 용어 등장의 시기는 이상할 정도의 조국 푸시 흐름및 이낙연과 문재인 전대통령 만남 이후였습니다 ㅎㅎ 사실 그 5분이 그렇게 묶일 공통점은 많지 않았거든요
마지막 댓글이 되겠지만 이번 과정을 보면서 2가지를 느꼈습니다
하나는 국짐 강성층과 민주 강성층은 전혀 수준차이가 없으며 그 강성들이 대다수의 국민에게 피해를 주고 정당 민주주의는 한계에 봉착했다는 것.
둘째는 민주 강성층과 그들의 선호를받는 정치인에겐 형언할수 없는 이상한 뻔뻔함이 있다는것
처음에는 아니 솔직하게 대통령이 잘못됐다 나는 생각이 다르다 말하면 되는데
전략상의 이유 혹은 상대를 우습게봐서 이재명을 공격하며 나는 친명이다를 주장한다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사고 매커니즘 자체가 일반인들과 아예 다르더군요
동지의 언어,조롱 얘기 일베 얘기도 재밌었던게 고작 성을 붙인 문조털래유에는 극도의 거부감을 표현 하며 동지의 언어 찾는 분들이 지난 글과 댓글을 보면 그보단 훨씬 수위 높은 대통령과 지지층 김민석 공격 을 수백 수천깨씩 쓰고 계시더군요
대통령이 샤라웃 했다는 얘기도 참 재밌어요 때통령을 죽어라 까는 딴지를 민심이라며 샤라웃 하는 당대표를 지지하는 분들이 말이죠ㅎㅎ
심지어 그들의 공격은 문조털래유 전부터 시작됐구요
앞장서서 호남을 비하하는 분들이 대통령 공격하는 유시민이 공격받으면 일베를 찾습니다
조롱에 분노 하는것이 아니었습니다
모든 대화나 행동이 프레임과 선동이에요
이미 대화의 영역을 벗어낫더군요
결국 국짐이든 민주든 공천과 표때문에 강성의 장단에 맞추고 서로 침몰하는 이 상황이 웃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