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누구도 언급하기 꺼려하는 사연들이 있습니다.
한국의 경제 발전 이면에는..
"저임금, 열악함, 고위험 , 살인적인 노동 강도
인권사각지대, 임금체불, 어음깡, 가난, 자살, 뇌물 공권력 ,
권력애.의한 짓밟힘, 정경 유착,
저임금 정책애 의한 여성의 불가피한 사회 참여(남녀 갈등의 시발점),
서울 변두리애 있던 공장들의 점진적 지방 이전,
산업 발전에 의한 하천 및 사대강의 오염,
IMF때 비상 계단 책상으로 내몰린 사람,
사장집 개만도 못한 대우받고 일하며 경제 발전애 이바지한 외노자...
기타등등.. 기타등등..."
현재애 이르기까지 피할수 없었던 아픔들이 너무 길어
요약으로 두서 없이 써봤습니다.
이런점 때문에 김민석이 "우리도 기득권인가?" 라고 한 말이
언론에 나왔을때.. 이루 말 할수 없는 실망감을 느꼈고
김민석은 관계에.의한 부침으로 저 자리에 오른 사람이라
저렇게 밖에 말을 못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죠.
그가 진정한 지도자라면
이러한 새대간 간극을 설득하고
이해의 차이룰 좁힐 생각을 했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ㅋ
하... 정말 실망입니다.
대권욕심으로 다른 후보들 욕하는댓글 많길래요!
누구는 끝끝내 이악물고 안하더군요
희극인들도 남을 비하해 웃기는 사람은 오래 못갔죠.
건달도 아니고 남을 헐뜯어 자기를 높이는 사람과는
전 절대 일 못할것 같습니다. ㅋ
허세로 오른 자리가 아니길 빕니다.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