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만든 EUV 장비가 어느 정도는 작동할 수도 있다는 유튜브가 있네요.
이 유트브 내용을 대충 요약하면,
일단, 정밀도는 떨어지고, 실제로 그걸로 반도체 생산이 가능한지도 의심스럽긴 하답니다.
그런데, 그걸 만드는데, ASML에서 근무하던 중국 기술자가 투입되었다네요.
그래서, ASML 장비보다 몇배는 더 큰 EUV 장비를 만들었다네요.
그 이유는 광학장비를 못 만들어서, 크기를 키워 극복하려 했답니다.
하지만, 이런 허접해 보이는 장비도 조금만 더 개발하면, ASML에게 위협이 될지도 모른답니다.
이유는 중국은 ASML 같은 좋은 장비를 만들 필요가 없답니다.
그냥 그 반만큼만 성공해도 양산만 되면 된다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런 류의 주장(중국반도체 무시하지마라)은 권석준 교수님이 잘 설명해주시더라구요
그 방법 말고 다른 방법이 있다네요. 출처에는 십여년전 ASML이 연구하던 다른 방법이라고 합니다. 출처에는 EUV LDP 라고 하네요.
중국상황은 딱 있는 그대로만 보면되지 괜히 과장하거나 축소할 필요가 없어요
중국 내수로만 서로 자전거래 돌리면서 숨만 붙어 있었는데
유래없는 반도체 호황으로 잠깐 숨쉴 틈이 생긴거 뿐입니다
1~2년 뒤에 반도체 사이클이 내려오면 또 오늘내일하는 상황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그거 무시한 중국이 내부적으로 쓰더라도 따라잡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듯 합니다
미국이 특허내지 않은 방법으로 하는 듯 하다네요. 출처에는 중국에서 특허가 많이 올라오고 있답니다.
결론은 둘중 하나죠.
돈이 안 되거나 기술이 도저히 안 되거나...
네, 저런 기술 자체에 도전할 인재가 있다는 것도 무서운 점이긴 하죠.
ASML을 100으로 했을 때 중국 추정
EUV 빛 발생 자체
70~80
광원 출력
30~50
EUV mirror/광학
30~40
웨이퍼·마스크 초정밀 제어
30~50
전체 시스템 통합
25~40
양산 reliability
10~25
실제 첨단칩 대량생산
아직 미확인
이정도라고 합니다
중국이 아주 빠르게 2년만에 EUV를
만든다고 해도
그걸 적용해서 cmxt에서 적용 경쟁하기까지
1년은 필요하고
그럼 다시 치킨게임으로 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반도체 산업은 수율, 비용이 너무나 중요한산업입니다. 세간의 우려와 다르게 기존 반도체 3사가 호락호락하진 않을겁니다.
Hbm은 힘들거같고 d램도 수율거의 포기정도일거 같은데
워낙 d램단가가 좋으니
걍 하려는듯 합니다.
너무 빤히 보이네요…
차라리 북한 침공으로 박살이 더 현실성이 있네요…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다고 하네요. 근데 비용부터 공간까지 현실성이 없죠.
일론의 테라팹이 비슷한거 시도하는거 같은데 실험적으로는 가능해도 양산까지는 산너머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