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게 이번 당대표 선거의 결과(나오는 중)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과 전 총리는 AI 시대 등 미래 급박한 상황에 더 빠르게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정청래 또는 강경파는 아직 내란 이후의 결과물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아닐지.
목도 찔리고 내란 극복에 힘쓴 대통령이 지금은 다른 게 중중요하다고 하면 웬만하면 믿고따르고 싶긴한데,
설득되기에는 설득을 받은 적이 딱히 없어서
저는 이번엔 정청래 뽑았지만.
김민석이 지금 시점의 정답이라면
일단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뭐 남은 결과도 일단 보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