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당대표가 된다면 민주당 내에서 아주 강한 후보자가 될 수 있겠네요.
여러 후보자가 경선을 거쳐야 되겠지만 다음 대권을 위한 민주당 내 자원에서 떠오르는 사람이 많지 않네요.
지금 국힘에서는 큰 이변이 있지 않다면 한동훈이 강한 후보자로 나올 것 같긴한데.
여러모로 아주 의미있는 당대표 선거가 될 것 같습니다.
김민석이 당대표가 된다면 민주당 내에서 아주 강한 후보자가 될 수 있겠네요.
여러 후보자가 경선을 거쳐야 되겠지만 다음 대권을 위한 민주당 내 자원에서 떠오르는 사람이 많지 않네요.
지금 국힘에서는 큰 이변이 있지 않다면 한동훈이 강한 후보자로 나올 것 같긴한데.
여러모로 아주 의미있는 당대표 선거가 될 것 같습니다.
덕분에 간만에 많이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미애는요?
시작할까요?
저는 대통령 후보시절 통수도 통수지만
같은 당 대통령을 무려 탄핵시키려 했다는 점에서
비교불가라고 생각해요.
노무현대통령이 내란범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책을 인용하실거면 적어도 어느 작가의 어느 책인지 제목정도는 적어주셔야죠.
추미애 저서인 “물러서지 않는 진심(2012)”이구요 2021년에 출간한 “추미애의 깃발”에도 같은 내용이 다시 나옵니다. 노무현 탄핵 정국 당시 인터뷰에서도 저때 상황에 대해 말을 했구요. 자 됐나요? 이제 그럼 제 물음에도 대답해주시죠. 저게 정녕 김민석이랑 비교하기에 적합한 사례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생각이 좀 바뀌셨나요??
본인 회고록에 쓴걸 곧이 곧대로만 보시나 보군요.
그리고 애석하게도 저는 김민석에게도 그리 호의롭지가 않습니다.
후보일때 간잽이 짓 하는것과 대통령을 탄핵하는건 스케일부터가 다르죠.
당시 당 지도부로부터의 불가항력으로 탄핵 찬성으로 입장을 바꾼건 건조한 사실입니다. 이게 본인 회고록에도 있다고 해서 진위성을 판단해야할 정도로 논쟁적인 부분은 아닌 것 같은데요. 그때 민주당 당내 분위기는 탄핵 주도로 굳혀져 있었고 추미애는 민주당 최고위원이였습니다.
추미애 본인도 ‘탄핵 찬성으로 돌아선 이후 불필요할 정도로 발언을 쎄게 하였다’, ’내 정치인생에서 가장 후회스러운 일이다‘ 라고 할만큼 본인 과오를 인정하는데 그걸 제가 나서서 옹호할 수는 없죠. 다만 당시의 상황은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나요. 저 사진은 제 주장에 반박거리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친노 쪽에서는 김민석 만큼 용서가 안되는게 추미애입니다. 수고하세요.
김민석은 사과 많이 했습니다.
매장 당해서 정계 나오지도 못하던 사람입니다. 근데 호남에서는 왜 표를 몰아주죠?
호남 몰표는 김민석 본인이 DJ의 적통이라고 그간 강조를 여러번 하기도 했고, 호남 반도체팹 유치, 메가 프로젝트 본인이 설계하고 추진했다고 유세중 어필을 했으니 ’김민석이 정부 서포트 잘해주겠지‘라는 지역적 이해관계도 컸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까는 친노 얘기하시더니 갑자기 호남으로 주제를 왜 바꾸시나요. 호남에 친노가 많았나요??
김민석이 대표가 되는데, 60프로 넘겨줘야 , 민주당을 위해선 좋을겁니다.
정청래가 40프로를 넘기면, 오히려 민주당에겐 안좋을거라고 예상합니다.
큰차이로 이기지 못하면, 대통령지지율 회복이 아니고, 민주당지지율이 빠질겁니다. 둘다 하향하는 거죠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거, 리얼미터가 맞아서 서울경기도 김민석이 무난하게 이기길 바랍니다.
정청래를 지지하지만, 민주당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유시민같은 분열획책하는 분들 부터 어떻게 조치를 해야죠.
뭐 이미 심판받는거 같기도 하구요.
아니요.
노무현 옆에 있을때까지만 정상이었죠.
서서히 이상해지더니
지금은 완전히 갔습니다.
죄송한데요 저 뉴이재명 아닌데 어떡하죠?
저는 이언주 김민석도 다까는데요?
본인 지지하는 후보 KO되었다고 너는 빨강 너는 초록 예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원래 실신한 상대는 조롱하는게 아닙니다. 말을 할줄 모르는게 아니란 말씀입니다.
좀 측은하게 느껴져서요.
노무현 대통령도 일년전까진 그냥 일개 의원일 뿐이었고요
대선은 먼 일이고 차기 대권은 지금 얘기할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말을 함부로 하는 송영길이 좋았다구요?
100%라 봅니다.
타이슨의 명언이 떠오르는군요. 누구나 다 그럴듯한 계획이 있다. 쳐 맞기 전까지는...
아직 많이 남았으니 지켜 봐야죠.
그 뒤는 결과보고 그때 가서 시대가 또 판단을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