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딴지 게시판인줄 알았는데 오늘은 옛날의 클리앙 같습니다. 다들 조용히 계시다가 오늘에서야 한마디 남기시는거 같네요. 아직 서울경기 남았고 서로 헐뜯거나 비난하지 않으면서 전대 끝나고 서로 힘 합쳤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생각은 같습니다.
다른곳은 지역비하 정권저주 패시브로 오늘 하고 있다하니 한마디씩 남기시겠죠
호남이라는 상징성도 크구요. 민주진영의 본산이니까요.
주말 밤에는 평상시의 클리앙 유저들이 쉬거든요.
투표는 많은 사람이 참여하니까요.
그건 님 생각이구요.
중요한 걸 왜 님이 정하는 대로 따라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