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에, 또 다른 방식으로 정청래 지지자, 민주당원 중 일부(민석 득표율이 높으니일부라고 표현) 위로하는 척,
이야기 듣는 척만 했어도 이렇게
감정의 골이 깊어지지는 않았을 겁니다.
긁히는 이야기에 반박 신나게 하면서 모두의 대통령이란 인간이 뭐 위로의 말도 못하는 게 모순 아닙니까.
그렇게 열렬히 지지하던 제가 오죽 학을 떼버릴 정도인데,
이런 마음 좀 위로해주면 안되는 겁니까.
욕나옵니다. 술마셔서 감정적으로 글 써봅니다.
X에, 또 다른 방식으로 정청래 지지자, 민주당원 중 일부(민석 득표율이 높으니일부라고 표현) 위로하는 척,
이야기 듣는 척만 했어도 이렇게
감정의 골이 깊어지지는 않았을 겁니다.
긁히는 이야기에 반박 신나게 하면서 모두의 대통령이란 인간이 뭐 위로의 말도 못하는 게 모순 아닙니까.
그렇게 열렬히 지지하던 제가 오죽 학을 떼버릴 정도인데,
이런 마음 좀 위로해주면 안되는 겁니까.
욕나옵니다. 술마셔서 감정적으로 글 써봅니다.
그건 개소리고요
이건 좀 결이 안 맞는 말씀인 느낌인데,
무튼 의견 감사합니다.
윤석렬에 핍박받을때, 인물이 자기 뿐이 없어서, 모든 민주진영이 숟가락 올린거 뿐이라고 생각하는걸까요?
진퉁은 초창기 찐또배기 지지자만 인정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모두의 대통령이 뭔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강경파라는 편한 말 참 좋네요.
대통령 씹는 재미로 커뮤 활동 하는분들 많은데 대통령이 언급하면 득달 같이 달려들어 욕부터 싸재낄거 같은데요?
그리고 국민64%가 반대하며, 우려되는 점 역시 많음에도 극 강경파 여론 받아들여 보완수사권 폐지 했으면 됐지 뭘 더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호남 때문만은 아니고,
대통령이 말하는 것처럼 우리 차이가 그들과의 차이보다 크지 않을 텐데 왜 이런 조롱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ㅁㅈㅌㄹㅇ를 다시 꺼낼 필요는 없고요.
당원수 증가를 막는 이유가 뭔지요?
리박스쿨은 뭐 그래서 밝혀진 게 있나요.
다만, 다수의 당원의 뜻을 따라야 하고요.
글쎄요. 지금 결과면 위로하겠죠 뭐.
조롱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없지 않긴 합니다.
저게 왜 당무 개입이죠.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당 대표 선거에 너무 깊이 개입했어요.
대통령 선거 하루 전 이재명과 지금의 이재명은 다른 사람 같습니다.
모두의 대통령 참 편해요.